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나고 있었다.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순수한 미소와 웃음이 많은 사람들, 이것이 네팔의 참 모습일 것이다. 안나푸루나 트래킹 코스 중 가데를 출발하는 코스로 트래킹을 시작한 지 30분 지나 일행 중 한 명이 하루 전 배탈로 힘들어했다. 그때 길 옆 마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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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고 있었다.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순수한 미소와 웃음이 많은 사람들, 이것이 네팔의 참 모습일 것이다. 안나푸루나 트래킹 코스 중 가데를 출발하는 코스로 트래킹을 시작한 지 30분 지나 일행 중 한 명이 하루 전 배탈로 힘들어했다. 그때 길 옆 마을의…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와 양념볶음이 있다. 숯불구이는 꼼장어 육질이 한층 더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일품이다. 또 양념볶음은 매콤한 맛을 위해 국내산 청양고추로 직접 만든 고춧가루를 사용한다. 그 덕에 깔끔하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또 양파와 대파를 가득 넣어 단맛을 낸다.…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계가 있어 시대적 흐름을 타지 않는 취미 위주의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젊은이들이 당진에서 꿈을 찾고, 실현하지 못해 대도시로 나가려 하고 있어 안타깝다. 클라우드·인디자인·드론 등 수준 높은 IT교육 등이 이뤄지면 젊은이들이 지…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통역은 수화를 통해 청인과 농아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다. 몸이 아픈 곳이 있어 병원을 갈 때 수어통역을 담당하는 통역사를 통해 어디가 아픈지 의사에게 전하며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 또 필요한 물건을 살 때, 법률 자문을 …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23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인천 부평 기와공장에서…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 재개발 과정에서 급격히 높아진 지가 등으로 결국 동네를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단순히 새로운 것을 건립해 일시적으로 상권에 활기를 찾는 것은 젠트리피케이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거리의 옛 모습을 유지하고 적절한 리모델링으로 기존의 …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경솔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도 안 됩니다. 그만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때때로 실수를 범한 이웃이 어떤 고통과 상처 속에서 괴로워하며 자책하고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고 공공연하게 떠드는, 아름답지 못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예수…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림업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뤄지고 있다. Wee센터는 We(우리들)+education(교육)+emotion(감성)의 합성어로, ‘너와 나 속에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고, 감성과 사랑이 녹아있는 Wee공간에서 잠재력을 찾자…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송이, 숙주나물 등 각종 채소가 짬뽕에 올려 진다. 이기정 대표는 “우리 동보성 짬뽕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다”며 “우리는 삼선짬뽕에 푸짐하게 해물을 넣는다”고 말했다. 또한 짜장은 감자와 콩, 고기를 춘장과 자박하게 볶아 깊…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연 발효된 과실주(果實酒)를 발견하게 되고 향기와 맛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당시 자연 발효된 과실은 주로 야생의 머루나 포도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다고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습이 …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33년이 되어서야 세계 성 격차 보고서(2015)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남녀의 임금격차가 사라지는 것은 지금의 속도로 보았을 때 116년이 지나서야 격차가 해소된다는 보고가 나왔다. 오는 3월 8일은 103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여성의 날이다…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기후변화가 가져올 심각성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로 지금, 우리의 실천이 필요할 때입니다’ 어스아워의 공식주체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기후. 에너지 프로그램 리더인 마누엘 폴가르-비달은 “기후변화에 대한 긴급 조치가 필요한 시…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록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만족할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가구 수는 우리 집을 포함해서 달랑 두 가구였습니다. 그 섬에 살았던 사람 수는 10여 명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섬이 작다 보니 전기는 당연히 들어오지 않았고, 가끔 식수도 모자라서 이…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며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진시민들이 우리지역의 농산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상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1980년 광주에서도 진실을 왜곡하기 위한 ‘가짜 뉴스’가 있었다. 우리는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의도적 오보를 편파 보도 또는 왜곡 보도라고 한다. 물론 편파와 왜곡 보도는 모두 ‘가짜 뉴스’의 하위 개념에 포함될 수 있다. 그런데 요즘은 편파…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서삼경중의 주역에 감괘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이 거듭 겹쳐 흘러가 사방을 검게 에워싼 형상을 말합니다. 감위수(坎爲水), 혹은 습감(習坎)이라고 불리는 괘이지요. 캄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타났다. 농가가 우선지급금의 일부를 정부에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공공비축에 참여한 농가당 환수금액은 평균 약 8만5000원으로 80kg당 2400원 수준이다. 이는 올해 농가당 수령한 직불금액의 2.5%에 해당한다. 크지 않은 금액이라…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추가 증설 문제에 대해 의견을 묻고, 공약사항에 반영되도록 공식 요청할 것이다. 당진화력발전소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상황은? 조성대 석문면 교로2리 청년회장: 직접 와서 봐라. 말로 하는 것보다 당진화력의 거대한 굴뚝과 뿜어져나오는 연기 등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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