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78건
기간
1993—2026

3,078건 · '감사 마음' · 최근 기사부터145 / 154쪽

  1.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자신을 용서하지 말라

    권건오 당진축협 감사실장 국립공주대학 강사 사회규범으로서 법률은 도덕보다는 하위개념이다.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바람이지만 이러한 도덕사회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하기 때문에 법률의 권위만이라도 확보되어 질서가 성공적으로 유지된다면 훌륭한 사회…

    당진시대
  2.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군내 4개 궁도장에서 50여명의 궁사들이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각 궁도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합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국수정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학유정의 신용식씨가 차지했다. “한평생 아름답게 살겠…

  3.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정보고 동창회 소식

    …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백여명의 동창생들이 찾아와 반가운 마음에 서로 얼싸안고 즐거워하며 자리를 뜨지 못했다. 특히 먼저 작고한 동창의 명복을 비는 묵념시에는 너나할 것 없이 가슴뭉클해하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매년…

  4. 2001.09.24 · 산업·경제 · 이명자

    도시주부들 밤줍기 재미에 흠뻑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팔아주는 자매 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갖게 됐다”며 “도시주부들이 농촌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는 계기를 부여하는 것이 이 행사의 또다른 취지”라고 말했다. 밤줍기 대회에 참…

  5.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8월27일 ~9월2일

    …소:분수를 지켜나가기 위해 편히 거처하니까 일신히 편안 할 수. 드넓은 마음이 도량의 덕을 많이 쌓아 두었기 때문에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을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27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

    당진시대
  6. 2001.08.27 · 정책·행정 · 송희정

    하나은행 친절 3총사

    “손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은행을 나설 때 직원들의 깎듯한 인사를 접하고 괜스레 멋적어질 때가 있다. 냉큼 돌아서서 ‘수고하세요’라고 답하기엔 내친 걸음이 아깝고, 그렇다고 그냥 가기엔 뭔가 찜찜한. 하나은행 당진지점의 조경숙(29세), …

  7.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심산유곡의 명산 대야산

    …르른 울창한 숲들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백색 암반을 따르니 어느덧 내 마음도 맑은 청류되어 길게 뻗어 내린 백옥(白玉)을 감싸고 벽옥(碧玉)되어 저 멀리 옥류(玉流)처럼 흐른다. 용소로 쏟아지는 맑은 옥류를 바라보며 용추폭포에 둘러앉아 여름산행의 무…

  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으로 졸업하였다. 이 당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그녀에게 “삼중고를 안고 마음의 힘, 정신의 힘으로 오늘의 영예를 차지하고도 아직 여유가 있다”는 찬사를 보냈다. 그녀의 노력과 정신력은 전세계 장애자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녀를 지칭하는 가장 적절한 표…

  9.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진중학교 관악부 당진중학교에는 1992년 창단된 관악부가 있다. 이곳에서는 황인성(당진중 음악담당) 지도교사와 관악부원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

  10. 200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7월9일 ~7월15일

    …. 1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5일 보증·투기수 주의. 호랑이: 마음에 궁리가 아무리 많을지라도 지혜가 모자라 답답할 운세. 분수밖에 것을 탐하지 말고 나의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귀인이 찾아와 나를 도울 수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9일 신액…

    당진시대
  11.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객원기자 탐방기는 계속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 폭설, 붕괴, 철거, 그리고 재건축! 그들의 꽃은 언제 다시 필까? 벌써 여름이다. 하지만 변해 가는 …

  12.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신상질문]조합직원 재직시 원칙만 고수해 원성샀다는데...

    …修身齊家)하며 모범적인 사람으로 살아 갈 것을 약속하며 채찍질해 주셔서 감사하다. 질] 귀하는 송악농협 직원으로 근무 당시 대출업무 등에 있어 지나치게 원칙만을 고수해 형편이 어려운 일부 조합원들로부터 원성을 샀다는 소문이 있다. 또한 서류작성 등에 …

    당진시대
  13. 2001.06.18 · 문화·교육 · 유종준

    의용소방대 수련대회 ‘성황’

    … 대원들은 승부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으면서 평소 쌓아온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한마당축제를 벌였다. 대원들은 이날 경기에서 수관말이 계주와 소화경기, 줄다리기, 족구 등 각 종목에 걸쳐 최선을 다해 선전을 펼쳤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신평면이 영…

  14. 2001.06.18 · 문화·교육 · 이명자

    우강초 동문 3백여명 화합잔치

    … 동창회와 31회 박용섭 38회 유상열, 38회 동창회가 장동환 교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유태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7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강초등학교의 동문들은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지역발전과 모교발전을 위하는 마음은 한결같을 것”이라…

  15.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지농협 오는 15일 조합장선거

    … 역임 -당진농협 농산물판매장장역임 -대호지농협 상무 전역 -대호지농협 감사(현) ■상벌 -농헙중앙회 충남도지회장 표창 2회 -농협중앙회 회장 표창 3회 ■소견 -조합원 여러분은 주인이며 주인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 농민 스스로 권익을 찾고자 어렵…

    당진시대
  16.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 요구 등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것이 있어서 소수의 주민이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주민은 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좋은 영농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 대호지 농협은 올 들어서 조합에 가입한 신규…

    당진시대
  17.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뷰와 취재 요청을 거절해오신 스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치고는 정말 뜻밖이고 감사하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그 스승들이 그러했거니와 혜안스님은 출가 후 지금까지 편지 한 장, 글 한 줄 써내신 일이 없을 만큼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일에 철저했다. “허허. 제…

  18.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제 한번 청소하시는 걸 뵈면 감사의 인사라도 드려야 되지 않을까 하고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수십일이 지나도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일이 흘러 기억이 사라질 때쯤 갑작스런일로 매우 이…

    당진시대
  19.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애인의 날 특집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일인 줄 아십니까?” 3년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된 아들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

  20.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게 살다가선 안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