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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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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45건
연도
2009년

3,345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46 / 168쪽

  1.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구판매, 시공, A/S까지 철저히”

    “한샘 인테리어는 10년째 가구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침실, 주방, 거실, 서재, 자녀방까지 집안에 들어가는 가구는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순철 점장은 한샘인테리어 본사에서 근무하다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한샘인테리어 당진점을 열었다.…

  2.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우미락 | 대표 백성옥

    따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갈비탕과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우미락 ‘왕갈비탕’이 미식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우미락의 백성옥(58) 대…

  3.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딩진시대 시론]김남철호산나교회 담임목사 - 봄(春)의 행복

    우리나라에서 봄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말한다. 입춘이 되면 동풍이 불고, 얼음이 풀리며, 동면(冬眠)하던 벌레들이 깨어나면서 봄을 느끼도록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입춘이 되면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고 써 붙이…

    당진시대
  4.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3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인생주기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합니다. 시대 변화에 어울리면서 살아가기 위해서 오늘은 인생주기에 관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최근 인생주기를 25년씩 구분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첫 번째 25년은 성숙과 교육에 전념하는 시기이고, 두 번째 25년은 …

    당진시대
  5. 2009.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고기진 순성 우리종합동물병원장 - 소도 웃을 소고기 유통구조

    2년 전인 2007년 한·미FTA가 체결되고 미국산 소고기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산지 한우값은 폭락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사서 먹는 소고기의 가격은 상식적으로 떨어져야 맞을 것 같았는데 여전히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

    당진시대
  6.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도비도 대규모 관광단지 급물살

    농어촌공사 13일 지역토론회 개최 예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가 대규모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개발과 관련해 홍문표사장은 도비도를 방문해 개발의지를 피력하며 지역토론회를 마련하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마찰이 예상…

    당진시대
  7. 2009.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폭설에 갇힌 주민과 행정

    설을 앞두고 내린 폭설은 8년만에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당진군 전지역을 마비시켰다. 더욱이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군민들을 비롯해 설 귀성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관련기사 6~8면>

  8. 2009.02.09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 지발위 우선지원대상 5년 연속 선정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09년도 우선지원대상 발표 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조성호, 이하 지발위)는 지난 5일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른 2009년도 우선지원대상사로 당진…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 “주부도 자신만의 시간과 일 필요해요” 결혼이후 도운이 엄마로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

  10.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군 6급이하 조직개편 단행

    당진군이 2월3일자로 조직개편과 함께 6급 이하 공무원 총 13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3개의 팀이 신설됐는데 △기획감사부서 내 평가분석팀은 성과관리시스템과 주요사업에 대한 확인평가, 자체사업에 대한 평가 심사 업무를 맡고 △재무과 내 세무…

    당진시대
  11. 2009.02.09 · 지역사회 · 최운연

    성북리 생태전원마을로 개발

    순성면 성북리 일원이 관광과 휴양, 쾌적한 전원생활이 어우러진 맞춤형 전원주거지역으로 탈바꿈 된다. 군은 총사업비 166억원이 투입되는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2011년까지 3년간에 걸쳐 순성면 성북리 일원 7만여㎡ 면적에 개발한다고 밝혔다 …

    당진시대
  12.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6]당진외국어교육센터 방문기

    2월2일 오전 10시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당진 외국어교육센터에서는 당진군내 각 고교에서 선발되어온 26여명의 학생들이 3명의 원어민들과 4박 5일간의 연수를 받는 영어캠프의 개회식이 열렸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학무과장님의 영어훈사에 뒤이어 사회자 …

    당진시대
  13.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 해제 의미와 반응

    지역주민들 3년만의 해제로 ‘숨통’ 난개발과 자본의 역외유출 현상도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지난 23일 전국 토지거래허가구역 중 지방은 전면 해제(지자체 지정 허가구역은 존치)하고 수도권도 개발사업 진행 등 꼭 필요한 지역을 제외하고 허가구역에서 …

    당진시대
  14.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 프리지어, 일본에 수출

    겨울철 휴한기 재배 적격, 이어 봄철 꽈리고추 재배 전환 가능 꽈리고추 주산지로 유명한 면천면이 프리지어 화훼생산지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프리지어는 졸업과 입학시즌의 대표적인 꽃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면천면 화훼농가들은 지난달 1월 …

  15. 2009.02.09 · 환경·안전 · 최운연

    석문호에 생태공원 조성

    3억8000만원 들여 올해까지 용역통한 수질개선 기본계획 수립 추진 당진군은 석문호의 수질개선 대책을 펼치고 생태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석문호는 1995년 완공당시 동양 최대 규모인 10.6㎞의 석문방조제와 2215㏊의 농경지, 800㏊의 국가산…

    당진시대
  16.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토종 ‘푸레기 송순주’ 탄생 눈앞

    올해 시험생산 및 출허 출원, 내년초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 우리나라의 3대 민속주이며 중요무형문화재 86-2호인 면천 두견주에 이어 새로운 민속주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7년부터 개발에 들어간 ‘푸레기 송순주 개발사업’은 석문면 초락도 …

    당진시대
  17. 2009.02.09 · 인물·동정 · 김창연

    기관장 신년 인터뷰 ④이재훈 | 당진군보건소장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 ‘행복을 드리는 이동보건소’운영 당진군보건소는 2009년도 군정방침인 ‘사회복지의 해’에 발맞춰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복지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유지 할 …

  18.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 한기완 지회장 “12개 읍면 화합 이끌겠다”

    “누가 되지 않도록 12개 읍면이 함께 화합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 한기완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함께 하며 열심히 할 따름”이라며 소감과 포부를 대신했다. 올해로 13년 동안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서 새마을 …

  19.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군새마을부녀회 최연례 회장 “초심 잃지 않고 회원과 늘 함께 하겠다”

    지난달 19일 선출된 당진군새마을부녀회 최연례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회장 역할을 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부족한 저를 따라줘서 무엇보다 회원분들께 감사하죠. 무엇보다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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