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인제·심대평·김낙성 의원 등 찬성했다”
…힘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편을 들고 힘없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훼손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가치를 포기한 것이다.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역 경제를 완전히 파탄시키더니 이제는 땅까지 빼앗아 수도권에 주는 행자부의 작태는 한마디로 충남도와 당진시를 무시하고 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1건 ·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5 / 25쪽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힘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편을 들고 힘없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훼손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가치를 포기한 것이다.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역 경제를 완전히 파탄시키더니 이제는 땅까지 빼앗아 수도권에 주는 행자부의 작태는 한마디로 충남도와 당진시를 무시하고 업…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할권 귀속 신청을 하지 않았고 신청 기간이 도과했다. 법적 기한을 두는 것은 업무의 공백을 막기 위함이다. 만일 양 지자체가 모두 매립지 관할권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지난 수년 동안 매립지 관할권을 결정하지 않고 토지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행정 …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전통, 볼거리가 가득한 면천을 시원한 콩국수 한 사발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에이스 식당 향긋한 쑥향이 가득 점심시간이 지나면 그날 준비한 재료가 모두 떨어져 맛보기 어려울 정도인 에이스 식당(대표 김순길)은 면천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손꼽히…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일출사진을 액자에 넣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한다. 그는 “인생에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며 “내 카메라에 식구들과 더불어 더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아산시로 온천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6년 전, 봄…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비한 공항이 아직 없다. 수도권 규제완화를 탓한다고 우리에게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정책과 환경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며, 정부와 정치권을 설득해 우리의 먹거리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기업과 자본을 설득해 투자를 이끌어내야 한다. 꿈은 함께…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각을 가져본 분들은 다들 경험했겠으나, 부모님 앞으로 유서를 쓴다는 것은 통념적인 윤리관으로 설명하기에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래서 첫 문장은 “여보, 미안해!”로 쓰려고 했다. 아,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미안한 일이 한 두 가지도 아…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양관광산업이 자리 잡으려면 배와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다. 당진(唐津)은 과거 당나라와 교역하기 가장 좋은 항구였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지어져 불려왔다. 당진시 석문면 왜목항은 서해안의 중요한 관문이 될 것이다. 당진시가 …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적 공간, 즉 인간의 심리적인 힘과 정신적인 능력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새로운 영역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즐겁고 매우 재미있는 일이기도 합니…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모델인 자신도 산다. 유한한 인간이 세상의 것을 배경으로 삼으면, 그것은 자기 자신과 자기 인생을 동시에 망치고 죽이는 짓이다. 유한한 인간의 배경이 될 수 있는 것은 진리이다. 진리를 배경으로 삼을 때에만 자신도 살고 자신의 일도 절대적 의미를 …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야생화를 통해 농가 소득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회원들은 매년 농심체험 한마당 행사에 출품할 작품들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작품 출품 위주로 야생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위주에서 올해 행사에…
201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종종 그들의 일을 돕고 있다. 남을 위해 공간 하나 선뜻 내어 준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김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꽃이 피는 것처럼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함께 꽃이 피었다. 이옥하 시민기자 veve018@hannail.net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헌에 이어 신자들 간 일치의 한마당을 가졌다. 신평 본당이 태동하게 된 것은 1836년 지금의 신평면 한정리(원머리)에 천주교 신자인 문·조·박·양 씨 가족이 거주하면서 부터다. 그동안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대나무처럼 자란 신앙이 1876년 처음으로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속적으로 매립지와 관련된 분쟁은 계속될 것이다. 결국 우리가 사수하려는 것은 땅이 아닌 시민들의 이익과 경제활동 영역이다. 귀속 관할권을 빼앗긴 항만 매립지가 중요한 것은 지방세수와 행정권역의 확장도 중요하지만 향후 경제활동 영역의 확대로 시민경제에 …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해 당진시와 충남 지역의 기업 유치가 계속해서 둔화돼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물론,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
2015.05.16 · 환경·안전 · 임아연
…약속했다. 안 지사는 “이 문제를 영토 확장 차원에서 정치 의제화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침해한 사안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인지 고민하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시가 주민자치협의회에 기대하는 중요한 역할이면서도 가장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라며 “주민과 기업, 주민과 행정, 그리고 주민과 주민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다보면 누구에게든 분명히 서운함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협의회라고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피곤함도 있었지만 김 시장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간담회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라며 “시정에 대한 생각과 운영 방침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저녁 시간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를 위해 송영팔 편집자문위원이 당진쌀밥…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출 등으로 예산 긴축이 필요한 상황에서 CCTV통합관제센터를 신축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CCTV통합관제센터 신축보다 성능이 떨어져 식별이 거의 불가능한 노후 CCTV를 교체하거나 필요한 곳에 신규 설치가 더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15.05.16 · 산업·경제 · 김예나
…이나 미래에 대한 소망은 없었다”며 “이러한 백성들을 끌어안고 달래주는 것은 종교 뿐”이였다고 말했다. “소설 속에서 천주교가 비밀리에 전파되면서 소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됐어요. 천주교를 통해 현재 살고 있는 세상 밖이 천국임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