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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고향 가는' · 최근 기사부터15 / 21쪽

  1.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학과 졸업 (법학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약 력 고향에서 3년간 농업에 종사 당진재건학교 설립(교장) 진리유치원 설립(원장) 당진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2.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3.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묻어야 하는 심정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지난달 29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이곳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월곡리에 살고 있는…

  4.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본 농민들의 정치적 연대 -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고 한다. 그는 또 ‘농촌일본’의 재건을 약속하며 가는 곳마다 일본인의 고향은 농촌이며 모든 것의 출발은 농촌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다. 수입농산물에 눌려 신음하는 농업을 살리기 위해 83억 달러의 국가재정을 신규로 지원하겠다고 밝…

    당진시대
  5.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지금은 제철산업 중심으로 가는 것 같아도 당진의 미래는 항구에 있습니다. 군항으로서 평택항, 물류항으로서 당진항이 아산만 해상운송의 요충지로 중국을 바라보면서 세계로 열려있는 해상운송의 핵으로 앞으로 ‘목…

  6.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⑦ - 면천면 ‘은행나무’] 천년이 넘도록 자라는 ‘효성’

    …왕건이 삼국을 통일할 때 공을 세우고 나라의 지력가로 활약하다가 노후에 고향인 면천으로 돌아왔다. 그는 고향의 산천에 묻혀 청렴한 선비생활을 하다가 원인 모를 병을 얻었다. 그가 병석에 눕자 별의별 약을 수소문해 다 썼으나 차도가 없었다. 아버지를 따…

  7.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31회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대회 고등부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내가 만들어가는 내 길 - 주미지 신평고 1학년 “자, 어서 가자!” 지난 추석이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댁이 있는 대구로 갈 채비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석연휴의 …

    당진시대
  8.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대덕복집]“중저가 복요리 선보이겠습니다”

    …많이 팔아서 이득을 보겠다는 각오로 시작했다”며 웃음을 짓는다. 면천이 고향인 김씨의 아버지는 제주도에서 30여년간 횟집을 운영해왔다. 고향으로 돌아와 김씨가 마련한 복어요리전문점에는 아버지의 노하우와 아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덕복집에서 손…

  9. 2007.06.25 · 인물·동정 · 김기연

    호서고 총동창회장에 노인선씨

    …대하기로 결의하고 이취임식을 가졌다. 노인선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지키며 지역을 이끄는 리더로 자리잡아 가는 동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동문들이 믿고 맡겨줬는데 앞으로 성실하게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14대…

    당진시대
  10. 2007.06.1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름다움의 발견] -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 수목원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로 꾸며진 곳이다. 약 10만평의 부지에 고향집 정원, 분재정원, 에덴정원, 석정원, 약속의 정원, 하경정원 등 총 13개의 테마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립자인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한상경 교수에 따르면 「아침고요」라는 …

  11.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습도, 마을과 고장의 모습도 변하게 만들었다. 시간에 따라 점차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보노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

  12.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 모두들 어려운 때였지만 가족들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

  13.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좋았고 바람이 좋았다. 서른 한 살에 대학강단에 서서 나이 예순이 되어 고향 당진에 작업실을 짓기까지 화가이자 교수로 살아온 30년 세월을 듣기에 그날 반나절의 짧은 시간은 그리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았다. 이야기에 관한 영상이 떠오르기만 하면 말 한…

  14.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① 당진출신 목조 조각가 한선현

    작가란, 작가라는 길을 가는 사람일 것이다. 길이란... 아마도 집을 떠난 곳일 게다. 집이 익숙함의 중심에 있다면 길은 낯설음의 극에 있다. 길 위에 있는 사람은 익숙함을 떠나 생생한 낯설음 속에 있는 사람이다. 미지에 자신을 열어놓고 그 어떤 초자…

  15.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는 지역언론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길 기원드립니다. 서해안의 희망을 열어가는 ‘당진시대’ 오 제 직 충청남도 교육감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당진시대>가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당진시대
  16.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7월 24일 ~ 7월 30일

    …손 근심수. 3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토끼띠 해는 서산에 기울어 가는데 가야할 길은 잃은 운세. 심신의 안정을 찾지 못하면 손재수가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일 헤어…

    당진시대
  17. 2006.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고향에 무언가 기여할 때”

    …5만명에 이른다”며 재인당진군민회의 위상을 설명했다. “지금이야 육지로 가는게 더 가깝지만 과거에 당진과 인천은 뱃길로 매우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육지로 인천까지 가는데 서너시간이 걸릴 때 뱃길로는 한시간이 약간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때부터 많은…

  18.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그분께서는 “너희들은 무엇을 하고 살 거냐”고 물으셨었습니다. 저는 “고향에 돌아가 지역운동을 하다 신문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어릴 적 추억이 아스라이 남아있는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89년부터 ‘읍내리 카페’를 운영하면…

    당진시대
  19.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실현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당진천 공원화사업, 당진읍 종합육성사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송산산업단지, 합덕 …

  20.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고향 발전 위한 길,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 뜻은 있었지만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었다. 도에 가서도 할 일은 많다. 고향발전 위해 공무원생활의 경험을 살려 헌신하고자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는데 공천에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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