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향을 알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누구 하나의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이뤄낸 기적이었어요. 굴 따는 아주머니 조차 왜목마을을 이렇게 알리는데 한 몫 했어요. 그렇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향을 알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누구 하나의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이뤄낸 기적이었어요. 굴 따는 아주머니 조차 왜목마을을 이렇게 알리는데 한 몫 했어요. 그렇게…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앞으로도 코아루아파트가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의 구축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중에서도 소아·아동을 위한 각종 인프라 부족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과제로 급부상하였다. 당진은 여러 기업의 유입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가 증가하면서 0세~14…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된 지도 어언 1년의 세월이 지났다. 3·1절은 우리 민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인 날로 1919년 3월 1일에 일본의 식민 통치에 맞서 일어난 온 겨레의 항일 민족 독립 운동의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 국권…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고정관념이 명확하게 오랜시간 동안 우리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구분이 많이 사라졌지만, 한국사회는 남성중심의 가부장제도와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여성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성차별적인…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2017.03.04 · 인물·동정 · 한수미
…잔악무도한 행위는 없었습니다. 어린 소녀들을 일본군의 성 노예로 삼고, 우리 민족의 이름과 성을 빼앗았습니다. 과거에 잘못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2015한일합의를 통해 피해자는 배제하고 진정 어린 사과…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줄어들어 일용직을 불러서 쓰고, 동생도 있으니, 비용을 아껴야 한다는 것이다. 집에 와 가만히 생각하니 울화가 치민다. 아무리 사업주라 해도 필요할 때는 채용하고, 필요 없다고 곧바로 해고하면 서러워서 어디 월급쟁이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이곳은 …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밭은 아주심기 하루 전이나 심는 날 땅을 고르고 이랑을 만들어 아주심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봄철은 건조하기 때문에 아주심기 오래전에 이랑을 만들면 토양이 건조해져 아주심은 후 수분 부족으로 인해 활착이 좋지 않게 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하면 저온에…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금이 아닌 구운 소금으로 간을 맞춰 김밥이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간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 김밥(계란김밥)…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아를 전달하면서 지역민에게 예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김 목사는 “우리 교회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일을 펼치면 다른 교회 역시 동참할 것”이라며 “지역의 많은 교회들이 함께 전도할수록 더 좋은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이웃에게 베푸는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당진시립요양원과 효제요양원 등 노인복지기관을 찾아 춤과 노래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주고,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한다.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지…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하루를 대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또한 일, 사랑, 꿈, 인간관계 등이 어우러져 하루를 채워가고, 쌓여가면서 자신을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모니터링을 하거나 급식실에서 배식 활동을 도우며 손녀, 손자와 같은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있다. CCTV …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는 것 자체가 즐겁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일까지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7일 간의 단기선교는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무엇보다 이번 단기선교는 다음세대인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사역을 중심으로 선교 및 봉사가 이뤄졌다. 박경석 담임목사는 “필리핀은 어린이 인구가 많…
2017.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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