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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3건
기간
1993—2026

1,21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61쪽

  1.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소망을 ‘민화’에 담다

    …한 민화가 그려졌다. 민화는 대중에 의해 그려진 그림이기 때문에 낙관이 없는 게 특징이다. 재치 있고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민화는 상징하는 의미가 다르고, 좋은 기운의 에너지가 깃들어 있어 집안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곤 했다. 당진에서도 우…

  2.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재활·화합·통합의 장애인 스포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생소함과 자신들이 기대했던 멋진 장면들을 볼 수 없는 실망감에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외면한다. 이에 장애인 스포츠는 결국 그들만의 대회가 되어 버리고 만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은 관중들의 호응에 반응하기 마…

    당진시대
  3.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키우고 싶어요.” 음악과 피아노에 대한 자부심은 결코 그에겐 타협할 수 없는 대상이다. 대중음악에 밀려 클래식이 설자리를 잃어가지만 그는 고집스럽게 정통 클래식만을 연주한다. 물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재즈나 퓨전음악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음악가들…

  4. 2017.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과학 인재 배출 할 것”

    …교회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이어 이수훈 당진동일교회 목사가 ‘허물이 없는 지도자’를 주제로 설교했다. 2부에서는 김병창 당진동일교회 장로가 만찬 감사 기도를 시작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 일동이 찬양과 함께 교육 선언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터다. 바다에 버려진 …

  6.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미호중, 시내산중고등학교로 거듭나다

    … 운영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이수훈 교장 “4차 산업혁명시대 준비” “우리나라의 학구열은 굉장히 높고 부모는 자녀를 가르치기 위해 헌신합니다. 하지만 표상이 되는 인재는 거의 없어요. 지금의 입시 제도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

  7.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대덕동에 위치한 우리콩손두부의 부부 정혜경·이재경 대표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

  8.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담고 좌절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다. 처음에는 눈치보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눈빛이 편안해지고 언어가 부드러워지고 말수가 늘어나고 목소리도 커져간다. 검정고시를 패스한 친구들은 한 번 더 욕심을 낸다. 재시험을…

    당진시대
  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였어요.” 직장생활과 병행한 연극 활동 학교 장기자랑조차도 나가본 적이 없는 문 대표는 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업하자마자 연기를 배우기 위해 상경했다. 우연히 인천에서 직장인 연극동아리 ‘공감’을 알게 됐고 10년 간 그곳에서 연기를 배웠다. 직장생…

  10.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플라시보 정치와 미디어

    …그랬지만, 박근혜 탄핵과 대선을 앞둔 요즘 거의 대부분의 뉴스들은 본질 없는 정치쇼에 매몰되어 있다. 그래서 언론 매체를 통해 접하는 정치 뉴스들은 예능 프로그램 이상으로 황당무계하거나 지나치게 자극적이며 때로는 웃음까지 자아내고 있다. 이는 오늘날 …

    당진시대
  1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멈춰진 세월호,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들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애진이의 엄마입니다. 희생학생 엄마들이 생존학생 엄마를 보는 건 결코 …

  12.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당진시대
  13.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 전력이 부족해도 수자원권을 인도에 50년 간 임대해 발전소를 지을 수 없는 세계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 째로 강이 많은 나라이다. 숨 막히는 카투만두를 발아래 두고 포카라 행 비행기에 올랐다. 작은 창 넘어 눈부시게 보이는 히말라야 연봉들, 이제야…

    당진시대
  14.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당진시대
  15.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히말라야 품은 네팔을 만나다

    …시의 벅찬 감동이 지금도 가슴에 머물러 있다. 특히 붓글씨를 접해본 적 없는 네팔 작가들 앞에서 서예를 선보이게 돼 더욱 뜻 깊었다. 또한 작가들과 함께 작품 소재를 찾는 시간도 마련돼 좋았다.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충남지부장: 좋은 기회로 한국·네…

  16.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당진시대
  17.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짜 뉴스의 원인과 선별법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당진시대
  18.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혀있는 글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우리,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살아요.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라는 구절이 가장 공감 돼요. 우리는 누구의 아내로, 누구의 엄마로 살아갑니다. …

  19.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매료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김 국장은 특히 공지영 작가의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추천했다. 이 책은 김 국장이 2006년에 접한 책으로, 지난해 한 번 더 읽은 책이다. 책이 영화로 나왔을 때도 챙겨봤단다.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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