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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6건
기간
1993—2026

936건 · '우리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47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하고 있다. 지도자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변할 수 없다는 진리는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박근혜 하야만이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흥분한 대중은 이를 요구하고 있다. 단지 재벌 언론사가 대한민국의 의제설정을 충실히 담당하고…

    당진시대
  2.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 사람이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특히 감투를 좋아하는 자가 곁에 있다면 우리가 꼭 그 사람과 스스로를 돌아볼 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가르침입니다. 첫째, 저 감투를 쓴 자는 식견과 교양과 배움이 충분한 사람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잘…

    당진시대
  3.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 학생 위한 진로체험의 장

    …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라는 주제로 샌드 아트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우리의 엄마, 아빠 어린 시절 추억과 행복하고 즐거운 상상 그리고 가슴 따뜻한 감동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구공탄눈사람> 공연이 이어졌다. 체험부스로는 인권, 직업…

  4.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 이를 기다리는 동안 오주석 미술사가의 또 다른 책인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이라는 책을 우연히 마주하게 됐다. 지난 9월 소 씨가 읽고 ‘홀딱’ 반한 이 책은 조선시대 미술작품에 오주석 미술사가만의 해설이 더해진 책으로, 무엇보다 이 책에는 우…

  5.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지켜요”

    석문초등학교(교장 이종만)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한 CAP(Child Assault Prevention, 아동폭력예방) 교육이 실시됐다. CAP교육이란 안전하고 씩씩하고 자유로울 권리증진과 이러한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형태…

  6.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더라고요.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현실이 이 책에 나타나 있어…

  7.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 어쨌든 프로이드도 언급했듯이 무의식은 때때로 인간의 행동을 지배한다. 우리의 행동이 의식의 지배를 받는지 아니면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지 또 얼마나 받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의식과 무의식을 반복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라…

    당진시대
  8.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시절이 지나 눈가에 주름이 내려앉았지만 미소만큼은 여전히 곱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앞…

  9.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구자동 한국전통줄다리기 전승단체 연합회장위기를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 움직임과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의 이상한 악취가 의혹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어느 규모의 재앙이 닥칠지도 모르기에 어수선한 민심을 하나로 모아 기지시 줄다리기와 같은 공동체의 화합정신을 발…

    당진시대
  10. 2016.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국호정 작가, 오는 30일까지

    …총 1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국호정 작가는 “거미줄은 얽히고 설킨 우리의 인생처럼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며 “도시의 고독, 실존적인 고뇌, 약육강식의 사슬 등 다양한 내면의 감정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한편, 국호정 작가는 (사)…

    당진시대
  11.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의 축제, 우리의 축제”

    지난달 24일 열린 제3회 당진시민체육대회에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 향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100여 명의 향우들은 행사가 열린 당진종합운동장을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주최 측인 당진시체육회에서도 향우회를 위한 번외경기인 족구 …

  12.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연합회 김용호·최인수·임자운 학생지역을 넘어 세계로

    …”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일본가서 느낀 우리 역사 한편 같은 주최·주관 단체 아래 진행된 백제역사탐방에 다녀온 임자운(원당중3) 학생은 지난달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일본의 오사카와 교토, 나라를 다녀왔다.…

  13.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36년 동안 이어온 학동인전

    …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36년의 역사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을 짚어보고 서로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학동인회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여작가 명단> 구본창, 김영숙, 김준섭, 김화용, 김회영, 도영선, 문현수, …

  14.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평신도 영성수련회 열려

    …시작으로 주제강연, 작은 음악회, 특강 등이 펼쳐졌다. 인태정 회장은 “우리의 앞길엔 평탄한 길만 있지 않다”며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성경말씀처럼 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해 평신도들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15.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오징어 놀이…. 내가 어렸을 적에 늘 하던 놀이다. 수업을 마치는 순간 우리들은 운동장 한 구석에 가방을 던져 놓고 흙바닥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

    당진시대
  16.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보고 느낀 우리의 역사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지역대학생 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5박6일 간 북경과 상해로 역사문화탐방을 다녀왔다.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 보고 지역 또래와의 만남 기회를 …

  17.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우리지역 역사 보물을 찾아라

    …되어 역사 선생님 되었다는 선생님은 “역사는 삶이다”라는 말씀을 했다. 우리의 터전인 당진, 그 곳에 역사를 알리고 알아가는 것은 주변에 숨겨져 있는 보물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 역사 보물찾기’, 지금 출발! 계성초 …

  18.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당진시대
  19.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민친구들에게 희망을

    …든 시리아 과자를 먹어 보라며 권하는 옆집 삼촌 같은 그가 건넨 과자는 우리의 약과나 강정과 비슷한 맛이 났다. 난민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우리의 질문에 그는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라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졌…

  20.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서진석 작가cherry blossem

    “꽃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흐드러지게 핀 봄꽃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하는 계절인 봄에 사랑하는 이와 손잡고 꽃눈을 맞으며 걸어봅시다.” >> 서진석 작가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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