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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5 / 51쪽

  1.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 하지만 차츰 입소문이 났고, 숯불 왕꼼장어를 좋아해주는 손님들이 있어 지금까지 이어오게 됐다. 지금은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다. 그는 “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더 없이 감사하다”며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

  2.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변화해야 하지만 학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

  3.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터 물려받은 재능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초등학교 이후 가수의 꿈은 그대로 접어야만 했다”고 말했다. 직장인밴드 보컬로 활동 초등학생 이후 접어둔 유 씨의 꿈은 결혼하고 나서야 조금씩 펼쳐지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

  4.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장석길 영업부장은 “모든 영역은 영업과 연관돼 있다”며 “자기PR시대인 지금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이름 알리는 것이 먼저 장석길,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릴 수 있다면 입사하고 3개월 동안 새벽이고 밤…

  5.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한 고기가 불판에서 자글자글”

    …울린다. 고기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신선함이다. 이 신선한 고기를 정량 그대로 만날 수 있는 롯대정육식당(대표 황해만)을 소개한다. 롯대정육식당에서는 정육점과 식당이 합해진 공간으로 국내산 돼지와 국내산 한우만을 취급한다. 삽겹살은 암퇘지를 사용하며 …

  6.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낙협 우유사랑봉사회“우리 치즈가 최고”

    … 트럭으로 짐을 옮겨가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것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지금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로 우유사랑봉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4월부터 각 지역에 진행되는 축제에 찾아가 우유 홍보 및 우유로 만든 요리 시식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7.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

  8.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신지선 신성세무회계사무소 대표다주택자도 양도세 비과세 받을 수 있다

    …세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거에 도입된 규정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까? 물론 현재도 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가능하다. 오히려 현재는 조건이 더 완화돼 양도세 감면이 쉬워졌다. 지난 2011년 10월, 이명박 정…

    당진시대
  9.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쫄깃한 새조개와 시원한 육수의 만남

    …선보이고 있다. 인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활동을 하는 형수로부터 공수해 온다. 덕분에 신선하고 쫀득하면서도 통통하게 살 오른 새조…

    당진시대
  10.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서의 낙지는 국내산 산낙지로 처음 박혜자 낙지마당을 문 열 때의 고집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송현숙 대표는 “국내산 산낙지의 경우 한 마리당 1만 원까지 오를 정도로 단가가 높지만 그래도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낙지를 유독 좋아하는 남편 박…

  11.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그의 터였다. 대문 뒤에 숨어 오가는 학생들에게 돌멩이를 던지곤 했다. 지금도 에이스식당에 딸린 집에 가면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마 12살일 무렵이었을 것이다. 1960년 대 후반에는 불을 키고 끄려면 천장에 달린 백열등의 소켓을 돌려야만 했다.…

  12. 2016.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교육감 “국정교과서 강행시 교과서 대금 납부 거부"

    … 공개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아래 현장검토본)’교과서를 학교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헌법의 정신을 거슬렀다는 비판과 과거 정권의 독재 이미지 탈색을 시도한 교과서라는 평가…

    당진시대
  13.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다. 제작된 영상은 총 16회로 충남방송을 통해 충남 전역에 방영됐으며 지금은 당진시대 홈페이지의 ‘영상으로 만나는 당진 장인들’ 코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영상 제작에는 당진시대와 디피커뮤니케이션이 함께 했으며 구성과 연출은 우현선 전 당진시대 부…

  14.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박근혜 퇴진은 사회개혁의 시작

    …리 아이들이 당해야 했던 좌절과 모욕감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는가? 지금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대통령에게 분노한 결정적인 계기는 304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와 ‘쌀값 21만 원 공약’ 이행을 요구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

    당진시대
  15.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기에 고스란히 스며든다. 갈비 또한 센 불에서 초벌해서 나가기에 육즙이 그대로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기와 함께 싸 먹을 수 있는 쌈무는 이곳에서 직접 만든다. 얇게 무를 슬라이스 한 뒤 적채를 착즙해 보랏빛을 낸다. 아삭하면서도 새콤해 고기와 …

  16. 2016.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 대란 긴급 인터뷰]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밥쌀수입 중단, 100만t 이상 격리해야”

    …외에 알맹이가 없다”며 “지난해 실패한 쌀 수급 대책에 대한 반성 없이 그대로 베꼈다고 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농민회총연맹에서 내놓은 대책은 △적정재고 초과물량 100만t 이상 수매, 우선지급금 5만 원 이상 보장 △밥쌀 수입 전면 중단…

    당진시대
  17.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 항상 좋은 식재료를 신경 쓰는 김 대표의 정성이 더해져 금상첨화는 말 그대로 금상첨화가 됐다. 김 대표는 “문을 열면서 적어도 60세까지는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지금 53세인데, 적어도 7년 이상 혹은 그 이상으로 금상첨화를 통해 사람들을…

  18.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시민기자의 눈]물가는 오르는데 쌀값은 곤두박질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당진시대
  19.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우리의 역사에서 일어났으며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은 국가적 차원에서 명성황후의 시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런 역사가 다시 왜곡되거나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

  20. 2016.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마시고 그 곳에 은행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들이면 나을 수 있다고 해, 그대로 따랐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는 내용이다. 지금까지도 면천지역 주민들은 해마다 면천 은행나무에 모여 목신제를 올리고 있으며, 문화재청에서는 면천 은행나무의 생물학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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