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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8건
기간
1993—2026

868건 · '직접 농사' · 최근 기사부터15 / 44쪽

  1. 2019.09.2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리 농산물 홍보·판촉행사 열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교감하고, 당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우수농산물 홍보·판촉행사가 지난 5일 개최됐다.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송악대림e편한세상 아파트 내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회장 임종설) 회원들이 농사…

  2.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석·설엔 한과 선물하세요!”솔뫼생강한과(우강면 송산리)

    …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더불어 한과를 만들 때 사용하는 쌀은 전 대표가 직접 우강에서 농사지은 삼광벼다. 맛 좋은솔뫼생강한과를 맛본 사람은 단골이 되고,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곤 한다. 전 대표는 “솔뫼생강한과를 구매해 먹어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점…

  3. 2019.09.06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콩 두부, 당진농협에서 만나요!

    당진농협 조합원이 직접 기른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당진농협은 조합원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 초부터 하나로마트 내 즉석두부제조시설을 마련했으며, 오는 9일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즉석…

  4.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전통장 담가 이웃에게 전달

    …g, 간장 800L를 만들었다. 정완옥 지회장은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 직접 콩 농사를 짓고, 메주를 만들고 발효시켜 간장과 된장으로 거듭나기까지 1년이란 시간이 걸린다”며 “정성으로 만든 된장, 간장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공…

  5. 2019.09.06 · 정책·행정 · 김예나

    웃음소리 끊이질 않는 장날 모습추석 앞둔 신평장을 가다

    …평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상인들 앞에는 직접 농사지은 양파와 쪽파, 고구마, 호박, 가지 등 다양한 농산물이 바구니에 한 가득이다. 지금의 신평장은 과거와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판매할 농산물을 리어카에 한 아름 싣고 …

  6.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해나루방제단을 만나다농작물 병해충 잡는 ‘독수리 오형제’

    농부 박재남의 이야기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인 박재남 씨는 23세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농업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농업고와 농업대에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농부의 삶을 꿈꿨다. 부모님이 수도작과 배 농사를 지었던 것에 이어 그는 현재 수도…

  7. 2019.08.26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 콩으로 만든 맛좋은 두부”

    …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면천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면천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순도 100%의 면천두부를 판매하고 있다. 면천농협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16년 12월부터 하나로마트 내 두부제조실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

  8. 2019.08.24 · 산업·경제 · 윤찬식

    달콤함을 선물하세요

    …살리고자 했다. 게다가 필링에 들어가는 블루베리나 고구마 등은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했다. 여기에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고. 곽 대표는 “마카롱이 달지 않아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어르신들도 먹기 좋다”며 “달…

  9.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 사람이 모이는 박물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에게 유기농업을 가르치고 함께 농사짓기를 호소했다. 도시농업과 자연농법도 보급했다. 박물관 내 ‘자연과 인간재단’도 이때 만들었다. 생태농업을 뒷받침한 것은? “사탕수수 외에 다양한 농작물과 생산 기술을 개발해…

  10.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압렵솥밥에 지은 밥에 노릇한 삼겹살 한 점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고춘화 대표)

    …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솥밥정식의 밥은 고 대표의 지인이 석문간척지에서 직접 농사지은 쌀을 사용해 짓는다. 찰지고 윤기가 흐르는데다, 씹으면 씹을수록 쌀의 구수함과 단맛이 올라와 손님들은 밥 자체만으로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단다. 여기에 제육볶음과 고…

  11.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지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농가로부터 질 좋은 고들빼기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고들빼기의 효능 입맛 돋구는 고들빼기 김치로 잘 알려진 고들빼기는 특유의 쓴맛이 있다. 이는 입맛을 돋굴 뿐만 아니라 건위소화제의 역할도 해준다. 건위소화제…

  12. 2019.08.09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샘 폭발’ 과즙 팡팡 청포도!

    …봉3리에 위치한 푸른농원(대표 차재진)에서는 무농약으로 씨 없는 청포도 농사를 짓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 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직접 농원을 방문해 청포도를 구입해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란다. 포도농사만 30년 이상 지어온 차재진 …

  13.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농약 열무로 김치 담가 전달

    …면·동 부녀회장들이 새벽 5시에 모여, 정완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이 직접 무농약으로 농사지은 열무로 김치를 담갔다. 이어 독거노인 50가정과 충남시각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에 열무김치 총 300kg을 전달했다. 이경자 부녀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김장으…

  14.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서 감자 캐기 봉사활동

    … 봉사활동은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바쁜 농사철에 일손을 도와 황토 감자를 수확했다. 이도희 영등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직접 농작물을 수확하고 구매함으로써 농촌의 어려움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

  15.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 듬뿍 느낄 수 있는 마을잔치

    … 해도 정겨운 단어 ‘두레’와 ‘품앗이’. 이 두 개 없이는 농번기 때 농사짓기가 어려웠던 과거와 달리 지금의 농촌 풍경은 정반대다. 농촌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 두레와 품앗이 단어가 희미해진지 오래다. 지난달 25일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가 제1…

    당진시대
  16.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8000원에 황토감자 한 상자 가득!■제10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

    …현장체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비 8000원만 내면 한 상자 가득 직접 캔 감자를 가져갈 수 있어 호응이 좋았다.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추진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황토감자캐기 현장체험을 원하는 가족 300팀을 사전 모집했다. 또한 지역에서 감자를…

  17.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길 수 있다. 이 대표는 “쌀, 김치, 각종 채소 등 대부분의 식자재는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또한 일본식의 데미글라스 소스는 직접 만들며, 만드는 데만 일주일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안녕함박에서는 데미그라스와, 메뉴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

  18.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사지은 감자 300박스 전달

    … 기탁한 감자 300박스는 당진낙농축협이 조사료재배단지 유휴지 한 편에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것으로, 당진낙농축협은 매년 직접 농사지은 감자와 옥수수 등을 지역사회에 전달해오고 있다.

  19.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소를 키우기도 하고 벼농사를 짓기도 했다. 나는 평생 농사꾼이었다. 지금도 자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참 많이 늙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수줍은 산골소년이었던 나도 이젠 꽤…

  20.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진지 견학을 통해 마을 예술화와 공동 소득창출 등을 고민했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생활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을 생활화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했다. 마을신문은 사람들의 소통을 풀어내고 전하는 창구가 됐다. 마을과 주민 간 소통의 연대를 위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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