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 기자회견
…성 군수를 만났다. 임기의 3분의 1을 정돈하며 느끼는 심경은 어떤지, 지난 1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최근의 현안인 석문공단·한보화력에 대한 입장까지 들어본다. ■취임 1년을 맞는 소감이 어떠십니까? - 자치시대다 보니 군정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41건 · '시간이 지난' · 최근 기사부터157 / 158쪽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성 군수를 만났다. 임기의 3분의 1을 정돈하며 느끼는 심경은 어떤지, 지난 1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최근의 현안인 석문공단·한보화력에 대한 입장까지 들어본다. ■취임 1년을 맞는 소감이 어떠십니까? - 자치시대다 보니 군정에 대한…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의 차분한 분위기가 깨지고 과열혼탁양상을 띄고 있다. 유권자의 선택의 시간이 숨가쁘게 다가오고 있다. 기호1 송영진 ”자기자신의 발전보다는 당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몸바쳐 뛸 사람은 바로 저 송영진밖에 없습니다" 2선고지를 향해 며칠 남지 않은 하…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판단, 신도시 계획에 앞서 이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6일 당진군청에서 관계자와 (주)금호엔지니어링 용역팀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용역설명회를 갖는 한편 남아있는 절차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수행해 나가기…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지 않은 채 유권자의 한표를 호소했다. 김후보는 먼저 긴시간을 할애해 지난 14대 총선에서 자신을 낙선시킨 유권자의 선택이 자신에게 겸허한 반성의 기회를 준 사랑의 채찍이었다며 낙선의 고배를 마신 지난 4년이 깊은 반성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우는 학습…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의 차분한 분위기가 깨지고 과열혼탁양상을 띄고 있다. 유권자의 선택의 시간이 숨가쁘게 다가오고 있다. 기호1 송영진 ”자기자신의 발전보다는 당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몸바쳐 뛸 사람은 바로 저 송영진밖에 없습니다" 2선고지를 향해 며칠 남지 않은 하…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욕이 대단했지만 지나면 아쉽고 덧없는 세월에 회환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 만족해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1995년은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형참화로 민심은 흐트러져 지도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2월에 개설된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은 군내에선 유일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ꡐ꿈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은ꡑ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고 훈계를 하는 곳이 아니다.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울 용산 채소시장에 팔아야하는 어려움도 무척이나 겪었다. 그후 10년이 지난 83년도 6월부터 13개 부락의 농가들이 재배하게 되며 협동권을 이루는 시초가 된것이다. 지금은 당진군내 농가에서 꽈리고추를 생산하지 않는 농가가 없을 정도로 널리 파급되었다…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존엄하신 스승님이시다. 이들이 은사님을 찾아 뵐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건 지난 86년도. 하나 둘 객지생활을 청산하고고향으로돌아와 편안한 노후를 계획할 때 부터였다. 젊었을 땐 각자 살기 바빠 동창생도 은사님도 까맣게 잊고 살아왔지만 옛일을 되새겨보는 …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별나게 지역적 감정을 노출시켜 편을 갈라놓는 경향이 심하다는 느낌이다. 지난번 모 단체장 선거때도 그 사람은 합덕출신이 아니기에 구설수에 올랐던 것을 보았다. 합덕인구 1만6천여명중 순수 합덕 출생자가 몇 %나 자리를 잡고 있는지 우리모두 깊이 생각해…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84세) 옹을 찾아 간 날은 지난 토요일, ꡐ위중하셔서 만날 수 없다ꡑ는 사모님의 간곡한 거절을 무시(?)하고 무작정 필경사 근처에 있는 그의 집을 찾았다. ꡐ말씀이야 하실 수 있겠지ꡑ 참 무례한 욕심이었다. 협심증에 신부…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하고 세탁과 그 뒷손질이 어렵다는 이유때문이다. 지난 명절날에 백발에 굵은 주름이 꽉찬 할아버지의 한복차림을 볼 수가 있었다. 분홍색 바지에 빨강바탕에 금실로 꽃을 수놓은 마고자를 입고 있었다. 옷의 색상이란 나이와 체격과 조화…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열심히 하겠고, 그러고 나서 공천문제는 군민으로부터 평가받겠다. 4.지난번 결혼식때 JP가 주례를 서기로 한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일 본인이 참석하지 않아 소문이 무성하다. 전후 사정을 알려달라. 그 문제로 온갖 억측이 나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호중학교 우관식(65세) 전 교감. 지난달 22일 정미면 천의리 미호중학교에서 정년퇴임식을 한 그는 2년전부터 집필했던 「미호중 30년사」를 이날 제자들에게 선물했다. “반평생 미호와 함께 해 그 애착심이 남다를 수…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있는 지표가 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은 지난날의 언행이 되풀이 불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임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좋은 격언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잘못이나 사건이 터져도 쉽게 잊는 버릇이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재 혁 충남 4H연합회장 일하는 시간은 살아있는 시간이다 젊음의 때는 빠르고 짧은 한순간 정과 열을 쏟아 징거다리 되겠다”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일을 “재의 수요일”로 정하고 모든 신도들이 머리에 재를 얹는 의식을 거행했다. 재를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를 위해 그들은 몸으로 실천하면서 우리들에게 가르치는 바 커, 2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들의 사상을, 그들의 삶을 추구하기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아직 정답을 얻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음을 본다. 그 만큼 물질문명이 발달할수…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러나 당사자인 홍순주씨를 만난 후 왜 초락도리 군유지 불하건이 7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러부분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주민간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는지 짐작이 갔다. 지난 86년 수의계약 불하된 초락도리 군유지에 대한 연고권 주장시의 개발위원 인장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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