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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16 / 39쪽

  1.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을 지켰다. 그 또한 몸이 성치 않았다. 간호를 하면서도 “이 사람보다 내가 먼저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고. 그 후 그의 나이 58세에 남편을 떠나보냈다. 사고 이후 그의 삶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이 뒤바뀐 것이다. 동료 위해 나서 …

  2.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 들리는데 며칠 전부터 발걸음 소리가 전혀 안 들려서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서 빨리 와서 확인 좀 해달라는 부탁 전화였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거실의 창문을 뜯고 집 안으로 들어가 보니, 80대인 할아버지는 이불을 덮고 반듯하게 …

    당진시대
  3. 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4 글로벌 산업 서영숙 대표“정직과 신뢰로 기업 이끌 것”

    …제자리에서 굳건히 일하니 일이 원만히 해결되더라”며 “섬세하고, 하나가 아닌 열을 아우를 수 있는 여성 특유의 성향이 여성 CEO들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취적이고 열정적이고 판단력이 빠른 편이라 여성기업인으로 적합했다”고 말했다. 가족과의 …

  4. 2015.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체험이 직거래로 이어져 >> 품목별 연구회 탐방 2 농촌체험 연구회

    …었지만 지금의 농촌체험은 농활과 같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차원이 아닌 하나의 관광상품이자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산물을 수확하는 것부터 가공체험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수확하거나 만든 농산물 또는 가공품을 가져갈 수 있어 인기…

    당진시대
  5.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용한 휴대전화를 어디 두었는지, 오늘 무언가 하기로 한 일이 있었는데, 내가 뭘 하러 여기 들어왔는데, 내가 아는 사람인데 누구인지 등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노년층이 흔히 겪는 일들이다. 기억력 감퇴는 노령화의 대표적 증상이지만 혹시 치…

    당진시대
  6.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깊어지는 주민 갈등

    …그런 뜻(보상금 요구)을 전달했다”며 “하지만 실제 운영을 하는 시설이 아닌데 자재만 보고 보상금을 줄 수 없어 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 A씨는 “(보상금 2000만 원 요구와 관련해) 전혀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는 문제”…

  7.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당진시대
  8.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 “내 차, 내 집, 내 소유라는 인식을 다른 관점으로 보면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며 “우리는 더 가지려하고, 더 손에 움켜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내…

  9.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주기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진 학생은 “팽목항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내가 이미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 뒤 같은 동아리 부원인 혜림과 혜인 학생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고 친구 선영 학생도 동참하게 됐다. 그 중 혜인 학생은 초등학…

  10.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청춘이…

  11.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12.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하고,…

    당진시대
  13.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의 안창살에 비유될 정도로 쫄깃하고 육즙이 풍부해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미가 우러나…

  14.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전혀 없어 처음 서울을 오갈 땐 걱정이 많았다”며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돼 한동안은 택시만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를 운영하며 떡을 배우느라 잠 잘 시간도 부족했지만 떡에 대한 열정으로 피곤을 이겨냈다. …

  15.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을불이 낙랑으로 도망을 합니다. 낙랑에서 신분을 숨기고 지내다가 누명 아닌 누명을 쓰고 고구려로 돌아왔는데 고구려로 돌아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군가의 신고로 인하여 을불은 곧 군사들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도망가다 을분은 화살을 맞아 의식을 잃…

    당진시대
  16.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돌아갈래

    …희망해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와 성도의 모습은 다름 아닌 우리 과거의 교회의 모습이다.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그 시절 속에서 그들과 함께 했던 교회의 모습이 지금 우리에겐 필요하다. 그것은 누구나 다 떠올릴 수 있는 어린 시절 내…

  17.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 바꿀 수 있는 것은 분별심, 차별심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와 내가 아닌 너와 함께, 모두가 함께,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동체대비사상은 너와 나는 한 몸 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하듯 모든 사람도 자신과 똑같이 …

    당진시대
  18.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 있다. 그런데 유독 중국과 구소련에 살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선족’, 러시아국민 ‘고려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선족들, 같은 중국동포 상대 사기’, 이는 한 공중파 방송의 뉴스 제목이다. 짧은 글인데도 재중동포를 두 가…

    당진시대
  19. 2015.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믿음과 신뢰의 인테리어 전문가”

    … 끝에 건설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으로 경력을 쌓아 갔다. 하지만 본의 아닌 잦은 이직에 회의감을 느꼈던 최 대표는 천안에 이룸인테리어를 직접 개업하게 됐다고.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이룸인테리어 운영을 시작한 그는 또 다를 어려움을 맞이해야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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