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한편 벌써 생각해놓은 사업도 많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하루 사과’라는 이름으로 매일 아침 사과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밖에 그의 머릿속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손 씨의 꿈이 있다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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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55쪽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한편 벌써 생각해놓은 사업도 많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하루 사과’라는 이름으로 매일 아침 사과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밖에 그의 머릿속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손 씨의 꿈이 있다면, 사…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울뜨레아가 지난 1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꾸르실리스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성직자 룔로에서는 솔뫼성지 이용호 바오로 주임신부가 꾸르실료 운동이 처음 발생하게 된 스페인의 시…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할 수 있다. 김 작가는 소나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더불어 사는 의미와 민족의 신명과 기를 소나무에 담고자 했다. 한편 김경인 작가는 1941년 인천 출생해 인천 신흥초, 당진중, 서울예고, 서울대 미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0년…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력에서 멀어지면 다시는 출사의 길이 열리지 않았다. 과거시험을 통한 출사는 극히 제한되었고, 과거시험 자체가 부정과 청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권력에 가까이 있지 않으면 실력이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낮 사치스런 노리개에 불과했다. 이런 철저한 계급…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용한 한글 교육이다. 김 교육감은 올해 보령에 있는 외딴 섬 녹도에 사는 단 한 명의 입학생을 위해 폐교됐던 학교를 전국 최초로 다시 열었다. 또 올해 전국 처음으로 ‘충남학생문학상’도 제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작가로 활동하며 실력을 겸비한 각 분야…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모두 단절된 것이다. 그때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 엄마를 만났다. 그 사람 역시 어린 자녀를 두고 있어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집행위원장 이상우)이 ‘오월, 당진시민문화제-사람 사는 세상’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관련 사진 등을 전시했으며,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이자 문화…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위치한 이음센터에서 합창연습을 합니다. 전라도, 경상남도 등 단원들이 사는 곳은 제각각이지만 빠짐없이 행복의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를 보며 희망과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은 세계 최초 휠체어장애인만으로…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장으로 향한다. 올해 79세인 나의 건강비결을 물으면 운동하면서 젊게 사는 것이라고 답해주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40대 때 채운동에 위치한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취미로 국화를 길렀다. 해마다 200송이의 국화를 키웠고, 당진정보고에서…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유명하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베도라치는 10~20cm가 보통이며 큰 것은 30cm에 이르기…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문제로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동시에 고령화 사회에도 진입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가구 중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32.2%로 가장 많지만 1인 가구도 27.2%나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통계청 자료에…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덕분에 긍정적으로 살게 됐고 내가 가치를 높이 사는 것들은 능률과 효율도 높일 수 있어 사회에 이익을 주기도 합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물질이 아닌 긍정적인 삶의 가치를 어떻게 줄 것인지 고민하고 앞으로 더 나은 가치를 두고 삶…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깝다”고 말했다. 더불어 “스포츠를 통해 함께 땀 흘리며 협동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국토횡단을 하는 동안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힘드니까 포기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열심히 임해준 당진시자전거협회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대등하게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메말라가는 우리 사회에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는 암줄과 수줄 각각 무게 20t 길이 100m 직경 1m이르는 규모로 무려 2만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혼연일…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일본 나가사키 출신의 루미꼬 씨가 한국에 온 건 지난 2002년이다. 남편과 결혼하면서 낯선 당진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민들을 설득하고 의견을 조율해 상생을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순성에 사는 자부심 한편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순성면에서는 쌀 농사는 물론이고, 사과·배·딸기 등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로 농업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김 …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 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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