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8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31쪽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을 꾀함은 물론 바이올린과 축음기 등을 농촌인 고대면으로 들여오는 등 문화에 한 발 앞서 왔다고 전해진다. 그는 1990년 12월 3일, 81세로 생애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다. 교육 강조한 할아버지 생전 교육을 강조했던 그는 자녀, 증손자 들이 자고…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가용에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서적과 문서가 한 가득이다. 남 해설사도 자신의 차를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말한다. 운전할 자리 빼곤 책부터 문화·역사 관련 자료가 차 안을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 문화와 역사에 대한…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활용 유사 활용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10월에는 지역주민,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주요 발언 남산초 폐교 활용 방안 건 백태현 한국미협당진지부장 : 분야를 떠나 예술가들은 면천 지역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무형유산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얼마 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며 법적 기반을 갖춘 무형유산은 과거보다 발달한 미디어 기술에 힘입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르는 민속과 무형유…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나이가 바로 20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작품을 그렸다”며 “우리가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제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향곡 제2번 부활’ 신춘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정승택 지휘자는 “당진의 문화예술이 살아서 숨을 쉰다는 것을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신춘음악회를 통해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립합창단은 오는 24일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신춘음악회’를 위…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 걸렸다. 그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단순히 신학공부 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 철학 등을 배웠다”며 “신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살아가며 배우는 것 모두 소중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래에 중심을 잃지 않는 사제…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禁慾)이다. 셋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장수한다. 미국 대중 문화계의 스타 조지 번스는 그의 나이 100세에 타계했다. 그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다.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었고 인생의 보람이었다. 80세 때엔 고령에도 불구하고…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무한의 용기를 주고 싶다. 수험생 모두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일원으로 최선을 다해 살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 수능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우리는 기회를 주고 진심이 담긴 용기와 격려를 아낌없이 주어야 한다. 건물은…
2015.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이어 2013년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된 통일줄다리기를 예로 들며 “문화적인 부분에서 통일기반이 조성된 좋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통일에 대한 의지를 갖고 독자적인 통일체재를 수립해야 한다는 이 위원장은 통일기반 구축을 위한 해외협의회와의 교류가 …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 경험으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김청제 씨) 이들은 문화예술 교육의 정의를 따지기보다 그 시간자체를 즐겁고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엔 일하기도 바쁜데 아이들이나 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큰둥한 사람도 있었지만 …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19세기 산업화 시대를 거쳐 정보화 시대로 진입했지만 유럽의 카페 문화는 여전하다. 도시 중심거리의 노상에는 즐비한 카페 탁자로 채워진다. 커피나 와인 혹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한가로이 대화하는 것은 유럽 모든 국가의 공통된 문화다. 유럽인들은 …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싸우지 말고 살아라 /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