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낮은 스텐 볼라드 보행자 위험
…있어 자칫하면 눈에 잘 띄지 않아 걸려 넘어지기 쉬웠다. 정상권 씨는 “아이들이나 노인, 취객의 경우에는 더욱 위험할 것 같다”며 “고무나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진 볼라드도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도로과 도로관리팀 최주신 주무관은 “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7건 · '아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7 / 23쪽
201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있어 자칫하면 눈에 잘 띄지 않아 걸려 넘어지기 쉬웠다. 정상권 씨는 “아이들이나 노인, 취객의 경우에는 더욱 위험할 것 같다”며 “고무나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진 볼라드도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도로과 도로관리팀 최주신 주무관은 “탄…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집에 격리돼 있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한숙자 지회장은 “아이들(장애아동)이 취업할 수 있는 곳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취업을 하더라도 오래 일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장애인들의 입장에 맞춘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기적…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주부 등 다양한 직…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가 끝나고 해가 어스름이 질 무렵 운동장에 남아 아이들이 모여 놀고 있다. 몇몇의 학생들이 텅 빈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사진은 (앞쪽부터) 당진초 5학년 오동준, 5학년 목동민 학생의 모습.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는 어머니들이 직접 나서서 동화책을 읽어주는 ‘맘스 북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맘스 북 클럽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클럽 회원들의 교육기부로 이뤄진다. 매주 진행되는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책에 …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 아내는 23살에 시집와 24살에 첫째를 낳았다. 지금보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것이지만 그때는 늦은 시집이었다. 시간이 훌쩍지나 벌써 첫째가 50세가 됐다. 두 번째 사진은 2009년 안섬풍어당굿 당집 준공식을 할 때 마을사람들과 찍은 사진이다.…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있는 단체다. 마리아 여선교회의 회원들은 과거 미용사부터 직장인, 다섯 아이의 어머니까지 다양한 이들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항상 이야기 거리가 많고, 매달 만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넘친다. 선교회는 순복음교회의 탄생과 함께 이어져온 단체기 때문에…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이고 있다. 또한 시나몬 향이 가득한 인도차이라떼와 위스키가 곁들여진 아이리쉬 커피도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쿠폰에 차별화를 뒀다. 보통 쿠폰북을 가져와 도장을 찍어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회원가입 없이도 그때마다 영수증 번호만…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대표의 경영 철학은 어린이집 조리사로 활동하던 경력이 밑바탕이 됐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 만큼 영양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의 사용을 중요하게 여겼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고 배우 김수현의 팬이 됐고, 아이돌 가수 EXO를 좋아하고,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재밌게 본 수화는 중국인이다. 약간 억양만 다를 뿐 한국인과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다. 음식도 한국 온 지 몇 달 만에 주꾸미 단골집…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롱 펌을 전문적으로 하는 김나영 헤어샵이 문을 열었다. 아이롱 펌은 높은 고열로 머리카락의 뿌리부터 펌이 들어가 한 듯 안한 듯 차분하게 드라이한 느낌을 주는 펌이다. 자연스러운 것이 아이롱 펌의 가장 큰 매력이지만 쉽게 풀리지 않고 한 번 하면 …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 냄새나는 도시가 돼야 한다. 사진에서 보는 아름다운 가로수길처럼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쾌적한 공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적 삶을 만들어야 한다. 살기 좋은 도시는 지역여건에 적합한 환경조성과 그 안에 담겨 있는 문화와 역사 …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차가운 음식(음료수, 아이스크림)이나 성질이 차가운 음식(돼지고기, 참외 등)을 먹게 되면 속이 불편해서 이런 음식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비위는 전신의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전신에 에…
2014.04.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마다가스카3’, ‘사운드 오브 뮤직’, ‘머털도사’, ‘피터팬’으로 아이와 함께 관람하기 좋은 영화가 준비돼 있다. 도서관 관계자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손쉽게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도서관에서 책, 영화, 연…
2014.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꾸는 듯하다. 어스름한 새벽에 조명처럼 해가 떠올랐다. 한쪽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나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후 지난 1일 다시 남산을 찾았다. 얼마나 변했을까? 다섯 걸음 남짓 더 걸었을까? 좌측으로 소담하게 목력과 벚꽃이 피어올…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진 봉사단체다. 다양한 직종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다보니 공연 아이디어도 다양했다. 노란색 티셔츠에 땡땡이 몸빼바지를 입고 머리를 맞댄 춤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지 못한 탓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 회원들은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져도 문제입니다. 학생 수가 많으면 학생 1인당 사적인 공간이 줄어들어 아이들의 정서에 좋지않고 교육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죠.” 이 교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역차별 제도’를 제시했다. 역차별제도란 차별을 받아온 사람들에게 고용이나 교육에서 직·간접…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 담장은 그래서 더 멋스럽다. 100년 동안 오래 묵어온 세월의 무게가 아이 웃음처럼 터진 새봄의 노란 꽃잎, 그리고 푸르른 꽃대와 어우러진다. 매년 여미리의 봄은 이렇게 찾아온다. 달빛 고운 마을 여미리 당진에서 불과 2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 동안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에 모여 붓을 잡는다. 대부분 아이를 둔 어머니로 강의실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한다.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는 날에는 붓보다 아이의 손을 잡는 시간이 많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글씨 쓰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몸집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보석들이다. 태어난지 1년 지난 아이에게는 첫돌 반지를,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커플 반지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결혼 반지를 선물한다. 캐럿의 김영숙 대표는 손님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보석의 선택을 돕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