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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9건
기간
1993—2026

809건 · '우리 노래' · 최근 기사부터17 / 41쪽

  1.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계명성(鷄鳴聲)

    지난달 28일(음력 정월초하루)부터 드디어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 가운데 닭처럼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먹거리도 없을 것입니다. 삼계탕, 닭강정, 닭가슴살, 닭볶음 등 닭고기와 관련된 프렌차이즈만큼 수요가 다양한 음식도 드물 것입니다. …

    당진시대
  2.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전쟁이 일어났다. 그때 군복을 입고 총을 멘 인민군들이 학생들에게 북한 노래를 부르게 했던 것이 생각난다. 당시엔 비행기만 봐도 무서워서 숨곤 했다. 또 가난한 시절 도시락을 싸오지 못해 점심식사를 굶었던 일 등 어릴 적 일들이 또렷하게 기억난다. 나…

  3.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함께 사랑 나눠요”

    …에 전달했다. 또한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익히고 배운 노래 공연과 플롯, 클라리넷 이중주 공연 등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학생들이 장애인들의 말벗이 돼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병만 교장은 “원당가족 …

  4.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한 우리들의 산타잔치

    …트는 자기주장대회를 통해 자기를 스스로를 소개하고, 피플퍼스트 구호 및 노래를 선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두드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댄스 공연을 비롯해 피플퍼스트의 율동과 오카리나 자조모임의 연주, 아빠 자조모임의 댄스 등 공연이 진행됐다. 이밖에 행운…

  5.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매년 1월이 되면 기분 좋게 부르게 되는 노래이다. 올해에는 새해인 양력설 1월 1일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설날인 음력설 1월 28일이 1월에 모두 들어있다. 설날이 되면 어렸을 때…

    당진시대
  6.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화의 뿌리를 찾아 그 의의를 부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은 힘들지만 우리들이 이어가야 할 과제”라고 당부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김추윤 소장이 ‘내포지역 해양문화사와 서산지방의 포구문화’라는 주제로 특강했으며 △이은우 전 천안시도서관장이 ‘내포지…

  7.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대한민국의 긍지를 세계에 펼치고 있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동의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들은 왜 이렇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까요? 이들은 여러 명의 멤버가 가창력은 물론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넘치…

    당진시대
  8.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신문에 떴다. 악기를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배우기 힘든 우리 가족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큰 아이는 첼로를 나는 작은 아이와 함께 바이올린 파트를 맡았다. 첫 수업이 시작됐다. 마음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인데 몸은 뻣뻣…

    당진시대
  9. 2016.1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정이 회복되는 시간

    …의 달고나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드론체험 △행복 가족사진 만들기 △우리집 가훈쓰기 등 20가지 다양한 체험행사와 노래자랑 및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어 지구나르기, 풍선기둥세우기, 협동공튀기기, 공굴리기 등 체육 행사와 한궁쏘기 등 어르신 체…

  10.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강근묵 고대면 당진포 2리고참이 서리한 꿀맛 사과

    …었고, 음악을 참 좋아했다. 특히 쎄시봉을 좋아했다. 서울에서 쎄시봉이 노래한다고 하면, 직접 보러가곤 했다. 나는 사진이 참 많다. 사진은 사람이 살아온 ‘길’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태어난 지 100일 됐을 때 부모님과 찍은 기념 사…

  11.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20 마지막 회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이들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또 그 희망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노래하는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회장 김용균)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정기공연 한사랑적십자음악…

  12. 2016.09.0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삼화2리(이장 호명도·지도자 박기선·부녀회장 최선순) 주민들이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자조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1500만 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최근 마을회관 주방에 필요한 대형 에어콘과 냉장고를 구입했으며, 주…

  13.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젊었을 때 한 인물 했었지~”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아내 강영자 씨

    …름도 많아졌다. 내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사진은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 놓은 가족사진 액자에 살짝 걸쳐 놓았다. 손주며느리가 이 사진을 보고 “할아버지, 너무 잘생기셨어요”라고 말하더라. 실제로도 젊은 시절에 잘생겼다는 이야기…

  14.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연간 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당진시대
  15.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개인주인적인 사고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심장한 노래임이 분명합니다. 여름이 되면…

    당진시대
  1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다. 또 노래도 배우고 하모니카도 배운다. 젊었을 때 사진부터 결혼식 사진, 아이들과 찍은 사진, 여행 사진 등을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만큼이면 참 행복한 삶을 살고…

  17.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취미로 주 1회씩 진행되는 풍물, 노래, 댄스교실에 참여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3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강 회장은 월요일이면 송산리를 비롯한 우강면의 소식을 기다리곤 한다. 그는 “부녀회장으로 선출…

  18.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교사들이 나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뮤지컬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춤과 노래를 연습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강보건실로 치아 건강 관리 한편 눈 여겨 볼 점은 구강보건교육이다. 삼봉초는 구강보건실을 따로 만들어 이곳에서 아이…

  19.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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