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8건
기간
1993—2026

1,028건 · '지난해 이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7 / 52쪽

  1. 2021.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 316개소에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윤명수 의원은 “당진시도 지난해 산비탈에 건립된 태양광발전 시설 일부가 호우로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며 “산비탈과 연약지반에 배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태양광발전 시설이 설치된 곳이 있어 …

  2. 2021.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본예산에 삭감된 항목…추경안에 그대로?

    …경정예산안에 다시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지난해 12월에 2021년 세입·세출 예산안 중 18억4000만 원을 삭감해 의결했다. 이 가운데는 송악초 100주년 역사관 조성사업과 당진시 브리핑실 리모델링 및 비품 구입, 당…

    당진시대
  3.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사무감사 현장 방청 불허 논란

    …고자 피감기관의 참석인원도 최소화해 정례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득이하게 2021년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을 제한하오니 양해해 달라”면서 “실시간 생중계 되는 온라인으로 시청해 달라”고 덧붙였다. “시민 지켜보는 것 부담스럽나…

  4.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있다. 대기오염물질 1종 배출 사업장과 자발적 감축 협약을 맺었는데, 지난해 해당 기업들의 감축량은 기준연도 대비 70%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용수로 사용하기에도 부적합했던 삽교호 수질도 크게 개선됐다. 민선6기에 삽교호 수계 …

  5. 2021.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온라인으로 열린 비대면 작은 결혼식

    …을 지켜봤다. 줌을 통해 대만, 일본, 안성 등 각지에서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으며 신랑·신부 측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리 촬영한 영상 메시지를 하객들에게 전했다.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차수진 인구정책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들을 응원…

  6.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지난해 11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당진청소년카페인 수다벅스가 건립됐으며 청소년 무상교통도 시행 중이다. 이러한 청소년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기까지는 청소년들의 힘이 컸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박민재 호서고2)는…

  7. 2021.05.31 · 정책·행정 · 김예나

    고려인 늘고 있지만 사회적 방치 상태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

    …만 충남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관련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려인이 우리 동포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 이들을 보듬을 수 있는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제발표> 우복남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조례 제정…

  8. 2021.05.21 · 정책·행정 · 김예나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 앓는 원룸촌

    …보니 쓰레기 배출방식을 몰라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트에서 물건을 산 후 봉지에 담으려면 종량제 봉투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불법 쓰레기가 줄긴 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 등이 제대…

  9. 2021.05.15 · 정책·행정 · 김예나

    “초대리 돈사 재건축 결사 반대”

    …리와 지리적으로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이 축사는 30여년 간 운영돼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됐다. 이후 12월 경 돈사 측이 당진시에 축사 재축을 위한 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 소식을 들은 영천리 주민들은 70~80m 내에 민가 있고, 300…

  10. 2021.05.15 · 정책·행정 · 김예나

    장마로 무너진 옹벽 9개월 째 방치

    정미면 승산리에 위치한 옹벽이 지난해 장마 당시 무너진 가운데 아무런 조치없이 9개월 째 방치돼 있어 주민들이 2차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장마로 인해 정미면 승산리에 세워진 옹벽이 붕괴됐다. 이로 인해 주민 김영환 씨가 식재한 8년산 이…

  11. 2021.05.03 · 정책·행정 · 김예나

    법원 “장로 파송유보 결정 효력 정지”

    …무효확인청구 사건(본안)의 판결 확정시까지 효력을 정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합덕감리교회 노종석 전 담임목사는 당회 결의를 근거로 남지방회에 2명의 장로에 대한 파송유보를 요청했다. 이에 남지방회에서는 장로 2명의 파송유보안을 가결했고, 이후…

  12.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공장 건립 반대 의지 보여 달라”

    …을 제기했다. 그 결과 ㈜태건리너텍이 승소했다. 그러나 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12월 현장실사를 통해 사업부지 인근에 마을상수도와 합덕취수장이 위치해 있고 사업특성상 폐기물 입고와 보관, 가공 등의 과정에서 폐수와 침출수 등이 유출돼 인근 석우천이 오…

    당진시대
  13. 2021.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아로니아 kg당 1000원 대로 폭락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아로니아가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것에 이어 수입으로 인해 가격이 1000원 대로 폭락했다. 당진아로니아연구회 따르면 아로니아가 슈퍼푸드로 이름난 2000년대 초반에는 1kg당 4~5만 원 대였다가 점점 하락해 현재는 …

    당진시대
  14. 2021.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업체탐방] 송산면 금암리 프로종합설비(프로누수119)“‘프로’답게 시공합니다”

    … 전문 지식을 갖고 시공한다”며 “성공보수를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 자신을 집을 고치는 의사라고 생각한다”며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해야 보수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음이 해이해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마다 저희 상호를…

  15. 2021.04.09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은 하나도 못했는데…예산 대부분 인건비·운영비”

    … 요양원 사업 용역비 2억 원이 전부다. 당진지부의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집행한 지출액은 1억7000만 원으로, 역시 사업은 한 건도 하지 못하고 1억4000만 원이 인건비로, 3000만 원이 운영비로 소요됐다. 일각에서는 기름유출 사고 피해에 …

    당진시대
  16.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 가운데 지난달 29일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만났다. 지난해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당진당협이 갈등과 분열을 겪으며 선거 패배라는 진통이 있었던 만큼 남다른 각오로 내년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도 …

  17. 2021.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영훈 시의원 100억 대 부동산 소유

    …명의의 예금이 14억 원 가량 있으나, 채무 또한 64억 원에 이른다. 이어 전재숙 시의원의 재산이 44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전 의원 또한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다량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 토지는 주로 대호지면 두산리와 순성면 백석리 일원에…

  18. 2021.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봄꽃 개화시기 및 명소 지역에서 소소하게 즐기는 봄꽃놀이

    …이미 광양의 매화축제나 구례 산수유축제 등 봄꽃명소에서 열리던 축제들이 지난해에 이어 모두 취소됐다. 여의도, 진해, 경주 등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던 벚꽃축제도 마찬가지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멀리 떠나기보다 일상에서 동네에서 소소하게 봄을 맞이하는 …

  19. 2021.03.12 · 정책·행정 · 김예나

    가교2리 회전교차로 두 달 동안 사고 20여건

    기지시부터 한진포구까지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에 위치한 송악읍 가교2리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봉순네식당 앞은 그동안 과속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주민들의 요구로 지난해 10월 회전교차로가 설치됐다. 하지만 교차로의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