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8건
기간
1993—2026

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70 / 181쪽

  1.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남짓의 정부보조금이 유일한 생계수단이다. 30여년전 아내는 핏덩이 딸 하나를 낳고는 집을 나가버려 고씨는 노모와 함께 딸을 키우며 어려운 생활을 해왔다. 취로사업이 있으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며칠 나가 일하곤 했지만 고정적인 수입원이 돼주진 못했고 …

    당진시대
  2.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든 것이 떠내려 갔다. 옷 한점도 건지지 못해 남의 옷 빌려입고 허탈한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있다. 8일 밤, 불과 두시간 동안 쏟아진 폭우로 집앞 마중천이 범람해 박씨는 거동이 불편한 남편을 큰 집으로 피신시키고 자신은 방앗간 건조대 위로 …

    당진시대
  3.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제대로 잇지 못했다. 또한 지대가 낮아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 중의 하나인 읍내파출소 부근에서 칼국수 집을 경영하고 있는 한 상인은 “에어콘, 냉장고 등 전자제품과 음식재료, 이불 등이 모두 못쓰게 되었으며 전기가 누전되고 전화가 불통되는 등 각종…

    당진시대
  4.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을 살아온 형제자매들 소위 이 땅의 씨앗들이 겪어야 할 역경을 어찌해야 하나 진솔한 고민이 많아요. 나무는 보고 숲을 보지 못한 어리석음처럼 한국인들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는 외국의 비아냥거림과 충고도 아랑곳 않고 거품을 확대·재생시킨 한줌도 …

    당진시대
  5.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색 - 천상병 -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산의 나무들은 녹색이고 하나님은 청녹색을 좋아하시는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

    당진시대
  6. 199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 송일기의 외아들 총각 송봉운의 묘소라 하매 삼가 옷깃을 여미고 숙연한 마음을 금할길 없다. 그 함성! 그 절규! 대한독립만세! 맨 주먹으로 죽음도 불사한 애국충절의 그 결사항전! 지금의 우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그렇게 할 수 있으랴. 오랜 세월 연연히…

    당진시대
  7.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배를 채울 때까지 그 무료함을 달래기란 소똥냄새보다 더 싫었고 그럴즈음 하나님은 왜 여자와 남자를 만드셨을까? 이왕 만드시려면 공평하게 만드시지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을까? 아직 어린 나이지만 여자란 큰 소리를 내어도 안되고 밥상에서 밥을 먹어…

    당진시대
  8.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

    … 힘들어졌다. 파란색의 수돗물을 끓이지 않고 과연 마실 수 있는지? 뭐 하나 시원한 것이 없다. 이럴 때 소낙비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내 마음의 속을 잠시나마 시원히 청소할텐데. 우리 당진군은 천혜의 땅이요, 지리적으로도 수도권과 접하여 있는 군이며 …

    당진시대
  9.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

    당진시대
  10. 1998.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나루로타리 신임회장에 정진봉씨

    … 것으로 믿어지는데 이럴 때 일수록 지혜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회원이 하나가 되어 힘과 마음이 결집되어 봉사의 가치관을 이어가면 로타리의 꿈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클럽은 이웃돕기 성금 1백20만원과 장학금 1백80만원을 전달하…

    당진시대
  11.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상/강사영 고대면-정신 건강하면

    …그러나 슬하의 3남매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교회에 나가면서 희망을 찾았다고 한다. 비록 다리 하나가 없지만 두손이 있다는 생각으로 목발을 짚고 논농사를 지으면서도 인천에서 피난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오히려 기…

    당진시대
  12.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상사는 이야기

    …그러나 슬하의 3남매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교회에 나가면서 희망을 찾았다고 한다. 비록 다리 하나가 없지만 두손이 있다는 생각으로 목발을 짚고 논농사를 지으면서도 인천에서 피난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오히려 기…

    당진시대
  13. 1998.07.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중 총동문회 3백여동문 ‘성황’

    …것이라며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빛내고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동문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정신호 회장은 동문들의 뜻을 모아 재학생 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재경동문회가 싸이클 선수 5명에게 후원금을, 재대전 동문회에서도…

    당진시대
  14.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평등이..

    …다. 그의 부모는 한 때 슬픔에 빠졌지만 그 아이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추스리고 강하게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 우선 그 아이에게 부모의 연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그가 혼자 사회에 적응하여 살 수 있도록 그를 훈련하는 방법으로 키웠다. 두 다리…

    당진시대
  15.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권은 한나라당, 호남권은 국민회의, 충청권은 자민련. 이런식으로는 투표 하나마나 하는 인식이 싹터있었고 개표결과도 그렇게 나오고 말았다. 기초적인 염치마저 잃어버린 정치인들의 이합집산도 투표율을 저하시켰다고 본다. 말은 다 그럴듯하게 하고 있지만 오로…

    당진시대
  16.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안타까움도 마저 털어 놓았다. 모내기에 정신없는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함께 일해야 할 처지임에도 한표를 호소해야 했던 것이 한켠으론 미안한 감도 있었다며 소박한 속내를…

    당진시대
  17.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사무장을 맡아준 방태순 전 교장님과 청년연합회 사사회 동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원은 초대 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김성환(작고) 의원의 장남이며, 지난 95년 선거에서 38세의 나이로 군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고대면 / 이…

    당진시대
  18.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덕기 발행인-그래도 투표에...

    …끌어내리는 저급한 선거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하나마나한 선거라고 말한다. 지역 분할구도가 더욱 고착화되어 이제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선거혁명 이라는 말도 무색해졌다. 그러나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선거판이…

    당진시대
  19.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까지의 일관된 정치적 소신, 그리고 남부지역의 주민과 뜻을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문3】 두차례 낙선으로 이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답】 지금까지의 선거에서 제 자신의 능력을 진정으로 평가받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특히…

    당진시대
  20.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 떠날 수 없어 군민 여러분의 격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