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일자리 성장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3건 · '가장 자녀' · 최근 기사부터18 / 43쪽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일자리 성장론…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담회에서 ‘학부모 대상 진로강연’에 대해 “학부모들의 과거의 인생관으로 자녀들의 꿈과 미래를 강요하지 말라는 게 강연의 요지”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인 알파고와 인간이 겨루는 격변의 시대에 수월성 경쟁과 국·영·수만 중시하는 학원 위주 교육으로 …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2008년 당진에서 결혼생활을 하며 치어리딩을 그만 두고, 살림과 자녀 교육에 힘썼던 권 단장은 다시 치어리딩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그것을 알고 있던 친구의 “내가 도울게. 넌 할 수 있어!”라는 말 한 마디에 용기를 내 2013년 알리…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등의 이동으로 교통량이 많아 더욱 위험하다. 기지초 6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한 학부형은 “지난 7일부터 스쿨존에 통행 차량이 증가해 등하교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안전사고로부터 방치된 도로에서 사고가 난다면 누가 책임지겠느냐”면…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져오지만, 그로 인해 치러야 하는 대가도 만만치 않다. 첨단 기술의 가장 커다란 희생자는 공동체다. 개인은 편리하고 윤택해지지만, 공동체는 허약해지고 그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그 피해는 결국 개인들에게 귀결되어, 첨단기술 사회에 살지만 불안하…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 들어왔다. 당시엔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던 양 과장과 가족들은 대전지국을 방문해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돼지저금통에 모은 11만4200원을 내놓았다. 이 일…
2016.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인적인 고민까지 얹어서 살아간다. 김준 JCI 당진청년회의소 사무국장은 자녀 셋을 두고 있는 가장이다. 산업 안전용품을 납품하는 충남안전상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에게 과거에도 현재도 가장 큰 고민은 일자리다. 김 사무국장 뿐만 아니라 주위 친구들 또한 …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아한 김 작가의 어머니는 집에 도서방문판매원이 올 때면 책을 구입해 자녀들에게 읽게 했다. 도서 구입을 아버지가 반대할 때면 어머니가 한 달에 만 원씩 비자금을 모아 책을 사주기도 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그 또한 자신의 두 아들들에게도 독서 …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그가 가르친 제자가 아버지가 돼, 그 자녀가 태권도를 배우러 오기도 한단다. 김 관장은 특히 장애인 태권도 교육에 관심이 많다. 지적 장애인들은 학교를 졸업하면 취업할 곳이 많지 않아 대부분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였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놨다. 주로 또래 자녀들을 둔 엄마들을 만나거나 친구들과 모이면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박희란: 고등학생 1학년 큰 아이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림에 대한 복지제도가 탄탄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요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선 누리과정 문제가 가장 큰 이슈란다. 그는 “교육정책은 일관돼야 하고, 장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성폭력·가정폭력 등에 노출된 여성들을 돕는 전문적인 …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천안(3694명)이 가장 많고 아산(2452명), 당진(1262명) 순이다. 다문화가족 자녀는 같은 기간 3배 가량 증가했다. 자녀 수는 올해 현재 1만2341명으로 집계됐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 토박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고 아내와 함께 3남 1녀의 자녀를 키워냈다. 안 대표는 거주하고 있는 집을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간 살아온 만큼 다양한 일을 해왔다. 1988년부터 2002년까지 24…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는 주장이 과장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자살률 세계 1위, 술 소비량 세계 1위, 십대들의 불행지수 세계 1위, 이혼율 세계 1위 등을 보면 그러하다. 그런데 아이…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혼이 진행 중인 사람에게는 모자시설 입소는 불가능한 상태다. 따라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주거문제와 생계문제는 자립이 부족한 퇴소자들에게 가장 먼저 직면하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혼으로 인한 빈곤은 자녀양육과 교육, 간강악화, 박탈감, 주거문…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까? 실무진이 생각해도 문제가 있나 보다. 아마도 그 문제란 집필에 가장 중요한 기준과 원칙의 부재를 말하는 것 같다. 무엇을 어떻게 서술해도 국민들의 저항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의식하고 있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정부와 …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복지에 있어 당진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2016년도에 중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된다.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 다수의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느 때와 같이 평온한 아침,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을 위해 가장 김동범 씨는 회사에 출근했고 아내 이근정 씨는 친한 이웃들과 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꽃 피우고 있었다. 이 때 갑자기 아내 이근정 씨가 쓰러졌고 병원에서는 뇌졸중이라는 청천…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령화 지역에 안성맞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노인 비율이 가장 큰 도시로, 오랜 시간동안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 준비한 만큼 노인들을 위한 시스템이 잘 마련돼 있다. 또한 이미 고령화 및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크다. 가정에 따라…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정이 있으며 당진1·2·3동과 송악읍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충남권에서는 천안과 아산, 그 다음으로 다문화가족이 많다. 이 가운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현황은? 또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 전국 다문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