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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사각지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5건
기간
1993—2026

445건 · '복지 사각지대' · 최근 기사부터18 / 23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하게 겨울 나세요”

    …모은 회비로 출입구와 창문틀을 새로 시공했다. 김재각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에서는 저소득층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소외계층…

  2. 2017.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수 국민의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전 당진군의원 당진시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 절실하다

    … 매우 열악하다. 충청남도 여성농업인 정책을 충남도청 농업정책과 도농상생복지팀 직원 한 명이 총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당진시는 3농혁신 통해 농어촌 주민이 농정의 주체가 되어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잘사는 살기 …

    당진시대
  3.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11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된다

    당진시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빈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11월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자녀 등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을 조사해 신청자의 수급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데 활용된…

    당진시대
  4.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한사랑회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기관, 단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사람들보다 형편이 어려워도 사각지대에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상이다. 김진남 …

  5.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당진시가 2017 노인복지시책 안내서 제작과 함께 ‘노인복지사업, 찾아가서 알려드려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은 지역의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각종 복지 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과 당진시노인복지관의 협력을…

    당진시대
  6.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라고 …

  7.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8.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9.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10. 2017.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해

    …과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윤혜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26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36명에게 소고기와 떡국떡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품은 농가주부모임과 환경파수꾼 회원들이 지난달 18일부터 해나루쌀로 직접 만든 떡국떡과 떡볶이…

  11.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익명의 독지가 4명이 차량 전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익명을 요구하는 노인 4명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4명의 노인들은 복지·문화 사각지대 노인들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800만 원 상당의 차량(포터)을 당진시노인복지관에 기증했다. 차량기증에…

  12.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실 맺은 사랑의 우체통

    …소원편지 선물을 지난 14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파트너십을 체결, 복지관 내 소원 우체통을 설치한 바 있다. 이후 11월까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정에 접수받은 38통의 소원 편지 중 선정해 냉장…

  13.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대학 현황과 진단프로그램 운영·평가 기준 필요

    …노인대학 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오고 있으며 각 읍·면·동 별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 마을에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조금 집행, 기준 있어야 하지만 보조금 집행을 두고 집행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충…

    당진시대
  14.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산 △자치·행정 등 6개 분야에 대해 필요한 사업을 논의하고 정책적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내년도 당진시가 추진할 주요 …

    당진시대
  15.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한 개관 4주년 기념식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개관 4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 및 효 잔치를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한국SNS연합회와 연계해 자장면을 지역 주민과 노인 700여 명에게 제공했다. 이어 식전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설장구동아리(흥겨…

  16.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방 이사장은 김홍장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13일부터 민간 이사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복지재단 민간 이사장은 비상임으로 당진시복지재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당진시복지재단의 …

  17.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 또한 그는 현안 문제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지만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가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대가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다양한 기사를 실어야 한다는 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아직 많다”며 “당진시대가…

  18. 2016.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거노인 위해 봉사

    …역 노인들에게 따듯한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써 달라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 이후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직접 반찬을 용기에 담고 포…

  19.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송악읍 등 종합복지관 추가 건립이 예정돼 있어 당진지역 내 복지시설 난립으로 인한 예산낭비와 프로그램 중복 등이 우려되고 있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무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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