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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0건
기간
1993—2026

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80쪽

  1.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장애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론볼협회 최관호 회장은 “해외에서 론볼은 이미 생활스포츠”라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론볼이 장애인스포츠로만 인식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루 2시간만 연습 가능 2014년에 창단된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는 현재 15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소속돼 활동하…

  2.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렸다. 저 먼발치에서 아들을 멀고 먼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내는 어머니의 눈물이 생각났기…

    당진시대
  3.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당진시대
  4.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5.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극복이 최우선 돼야

    …말로 ‘Good!’이었다. 비록 전임 군수의 부끄러운 비위사건으로 당시 우리 당진시의 위상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지만 당진시민이라면 그 당시 당진 경기의 호황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어지는 민선 5기에는 불운하게도 유럽발 경제위기 등 세계경기 침체로…

    당진시대
  6.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직장 선배였던 김태진 전 농협중앙회 충남본부장(당시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과장)이 용종이 생겨 건강을 염려하던 최 상…

  7.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 도너츠를 팔긴 하지만 돈을 받지 않기 때문이었다. 무료로 나누어주는 것은 아니고,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만 받고 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현금만 사용하는 이 노인에게 ‘가상화폐’가 사용되는 세상은 더욱 황당하고 불편한 세상이 될 것이다. 도대체 가상화폐…

    당진시대
  8.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조리과학고에 입학한 두 친구(신평중 이도권·이용호 학생)“한국의 음식문화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아버지가 먼저 조리고 제의 한편 요리를 시작할 때부터 조리고를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다. 도권 학생의 경우 아버지가 먼저 요리와 관련된 고등학교 진학을 권유했고 알아보던 중 한국조리과학고를 접하게 됐다. 용호 학생은 조리고에 입학할 생각이 없던 찰나, …

  9.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그곳에서 궁둥이가 마음껏 폭발하도록 해준다. …

    당진시대
  10.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정음·박종영·황영애 시인 시집 출판

    …어 기념사와 작가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당진문화재단 이명남 이사장은 “우리 지역에 좋은 작가가 있다는 것은 자랑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이 좋은 작품을 집필하며 당진 문학계가 더욱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음 시인이 선정된 …

  1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김동규 미카엘 신평성당 주임신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12.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 술술 읽힌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프리다 칼로의 작품이 주목받는 것은 자신의 고통에 당당히 맞서 싸우고, 고통을 그려낸 그림들 때문”이라며 “현재 좌절하고 있는 청소년과 젊은 세대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꾸준히 자신을 위한 …

  13.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주년(1987년) 등이다. 국가와 종교 또는 사상과 이념을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친 역사적인 사건들이 기념되는 해이다. 우리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당진시대
  14.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 밥을 볶아 먹는 것 또한 별미다. 하지만 다인쌈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쌈’이다. 매일 농가에서 신선한 쌈채소가 배달된다. 상추와 깻잎은 물론, 로메인과 잎비트, 청겨자와 곱슬겨자 등 다양한 쌈이 제공되고 있다. 삼겹살 하나를 먹더라도 여러 쌈…

  15.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

    …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등 생소한 단어들이 우리 주변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무엇보다도 ‘정보’의 가치가 이전보다 더욱 높은 가치를 갖게 될 것이며, 결국 그 정보와 지식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

    당진시대
  16.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자가용 차가 없으면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

  17.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18.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형주 당진시 토지관리과장다이센로(大仙路)

    … 200미터 구간이다. 명예도로명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입구에 명명한 것은 지난 2002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일본 가리와 노줄다리기 행사 방문을 시작으로 민간교류의 물꼬를 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매년 양 줄다리기 보존회는 상호 방문하며 문화…

    당진시대
  19.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

    …깊은 이곳에서 시화전을 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시를 쓴다는 것은 시인의 생각과 가치관, 감성이 시인만의 방식대로 표현하는 것”이라며 “전시와 동인지 출간을 통해 시인들이 쓴 시가 세상에 나와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20.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고등학교 입시 한 눈에 보기

    …지기에 교과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어느 학교를, 어떤 전형으로 가느냐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입니다. 수시는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정시까지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정시에도 매년 2월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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