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2건
기간
1993—2026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50쪽

  1.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피를 생산하고 있으며 나머지 23명은 직업훈련생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수작업으로 각 국에서 들여온 원두의 로스팅부터 포장까지 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

  2.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집’이다. 들마루의 주메뉴는 단연 해신탕이다. 해신탕…

  3.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4.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넘어 일이 끝나면 눕자마자 곯아 떨어지죠. 그래도 항상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최 대표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합덕 연호시문학회에도 가입해 10년 동안 꾸준히 정기모임에 참여…

  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

  6.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를 놓아 잡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후련했을지 상상이 됐습니다. 어디 쥐뿐이겠습니까? 바퀴벌레 한 마리만 봐도 잡지 않고는 마음이 내내 찜찜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신경을 곤두세우게 하는 모기 한 마리만 있…

    당진시대
  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편을 하늘로 떠나 보내고 혼자 남은 그에게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이 하나도 마련돼 있지 않았다. 그나마 남아 있던 싯가 500만 원 하던 집도 사기를 당해 잃어버리고 일을 하던 남편이 없으니 농사일도 어려웠다. 생활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

  8.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해주실 때 이상하게도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린 내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

    당진시대
  9.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풍성지 담임 이현태 베드로 신부는 “눈으로 보면 관광이고 마음으로 느끼…

  10.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랑또랑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그도 잠시, 연진이는 9개월이 돼도 목하나 가누지 못했다. 그렇게 고열은 연진이에게 뇌성마비를 남겼다. 연진이가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은 후 엄마 정선이 씨는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그는…

  11.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12.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 이를 돕는 것을 좋아해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 아플 때도 적지 않다. 천주교 신자인 그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의 열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는 교황이 진행한 미사와 교황에 관한 신문기사, 방송뉴스까지 고루 …

  13.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세상보기‘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 놓여있는 빨간 사과 한 개는 만나는 사람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

    당진시대
  14.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아낼 모의를 하는 것을 듣고 마을 사람들과 용에게 그 이야기를 전했다. 마음씨 착한 용두리의 용들은 나쁜 용들과 살고 싶지 않다며 이곳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국 용들은 말을 믿지 못하고 몰래 공격을 시도한다. 그 순간 난데없이 광풍이 불고 벼…

  15.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어나고 점점 한마음 한뜻으로 ‘가족’ 같은 봉사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울림은 중국, 필리핀, 우즈벡,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이주가정과 한국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노인요…

  16.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고 활동한다. 정 단장은 “단원 수가 15명으로 적은 편이지만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 돼 한 사람이 100명의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정 단장은 “아직 단합대회를 가본 적이 없다”며 “찬양대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합대…

  1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박 소장은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한다. 감정에 휩쓸려 함께 소리를 지르게 되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그는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

  18. 2014.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실 수확 일손돕기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당진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여 명은 지난 20일 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매실을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도들은 주민들이 마을 영농사업으로 재배한 매실들을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