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성지와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탄생지, 신리성지의 다블뤼 주교의 교우촌, 합덕성당이다.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까지 총 13.3km의 도보 길로 현재 보행도로와 이정표, 편의 시설 등이 곳곳에 설치돼 걷기 좋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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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건 · '합덕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46쪽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지와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탄생지, 신리성지의 다블뤼 주교의 교우촌, 합덕성당이다.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까지 총 13.3km의 도보 길로 현재 보행도로와 이정표, 편의 시설 등이 곳곳에 설치돼 걷기 좋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대표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삼계탕은 하림 닭을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살이…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 출신의 이용찬(목천고3) 자전거 선수가 대한자전거연맹 주최 2017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 선수는 도로독주경기(18…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등산 초보자가 걷기에 좋다. 구절산 둘레길은 순성면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차가 없이 당진에서 갈 때는 순성·합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집밥의 장종미 대표는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메뉴 고민을 한다. 매일매일 맛이 다른 백반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하고 무슨 재료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부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서둘러 움직여야…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사귀는 것)이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이었다. 그래서 당시 나도 펜팔을 시작했고, 그 시절 내 유일한 취미였다. 다섯 번째 사진은 잔디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이다. 책을 좋아했던 나는 독서를 많이 했다. 자세히 보면 사진에 책에서 읽으면서 감명 …
2016.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이하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태양(합덕초6, 부 이현섭·모 권순화) 학생이 우수청소년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4학년 때부터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한 이태양 학생은 3년 동안 결석 없이 꾸준히 활동하면…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체온을 나눠요’가 지난 한 달 간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1인당 1~2개의 모자를 완성했으며 마지막 회기에는 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 나눔바자회는 원당중 크로커즈팀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프리마…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90% 이상의 학생이 청소년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합덕과 신평 등 시내 지역 외에는 청소년 문화 시설이 부족하며 시내권으로 오기 위한 대중교통도 열악하다는 의견에 담겼다. 또 외곽지역에서 거의 유일한 청소년문화시설인 도서관의 경우…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조성해 아미미술관으로 탄생시켰다. 그는 제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을 시작으로 같은 대회에서 이듬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후 세계 일주의 기회를 얻었고 우연히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고 아내 설치미술가 구현숙 작가를 만나 인연을 맺고 함께 아미미술관…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달 13일을 마지막으로 리그전을 마쳤다. 이번 리그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됐으며 청년부·장년부·직장부 3개의 리그로 진행되다, 지난 6월부터 노년부 리그가 더해져 총 4개의 리그로 이뤄져왔다. 한편 이번 리그는 청년부에서는 신평팀, 장년부에서는 당우…

2016.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회장 이창휘) △고대로타리(회장 김명규) △신평로타리(회장 이선용) △합덕로타리(회장 이계양) △당진온로타리(회장 손명자) △해나루로타리(회장 황세진) 등 당진지역 9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클…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이 하는 말 에 아이들이 답한다. “배워서 남 주자!”고. 그렇게 시작된 배남주 동아리는 합덕여자고등학교 내에서 6명의 회원이 자조적으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다. 박이셀 회장을 비롯해 유한솔 부회장, 이지은 총무, 조예림 기획부장, 한세라 홍보부장,…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야중·고등학교 양궁부 장기향 감독의 권유로 같은 반 친구와 함께 양궁을 시작했다. 양궁은 그에게 생소하고 어려운 스포츠였다. 하지만 활시위를 당길 때의 쾌감과 과녁 한가운데를 정확하게 명중시킬 때의 희열은 그를 급속도로 성장시켰다. 또 슬럼프에 빠질 …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경기에서는 송악읍분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대호지면분회가 2위, 합덕읍분회가 3위에 올랐다. 회원들 간 친목도모 및 심신단련을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김홍장 당진시장 등의 시구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 14개 팀의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합덕성당(당시 버그내성당)은 교세 확장으로 1960년 11월 합덕성당에서 분할됐다. 당시 신합덕성당의 공소는 11개 공소로, 합덕읍 일부와 우강면, 신평면, 순성면 일부, 면천면 일부의 5개 면을 관할했다. 이후 교세가 확장하면서 1968년에는 16…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당진시민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19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통기타, 난타, 직장인밴드, 오카리나, 응원단 등 30개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동아리가 무대에 올랐다…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회의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는 2008년 버그내 순례길을 조성해, 여사울성지 - 신리성…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 기념하는 날)을 기념하는 축제전야미사가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집전으로 시작했다. 이후 솔뫼성지 내 아레나 광장에서는 천주교대전교구 소년소녀합창단과 카톨릭 챔버 오케스트라, 도나데이, 서산 유빌라떼가 참가하는 기념음악회를 열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덕초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전통있는 운동부다. 합덕초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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