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7건
기간
1993—2026

717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36쪽

  1.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난 사람들 이금휘 씨(66·하모니카 봉사단원) “재능 찾고 봉사도 하고 행복해” “당진시노인복지관 하모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2.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심히 살았던 것 같다. 고생이 많았던 아내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

  3.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4.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

    당진시대
  5.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6.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당진2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복지통장(지도자)’ 위촉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복지통장 및 지도자는 지역 내 각 마을 통장과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로, 이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정기적으로 근황을 파악…

  7.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23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인천 부평 기와공장에서 5년 간 근무한 나는 군 입대를 앞두고 고향 당진을 찾았다. 이 사진은 입대를 …

  8.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로, 복지…

  9.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용상극락사 주지만족하는 삶

    …뜻에 흡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만족할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며 태어난 얼굴이 다르듯이,…

    당진시대
  10.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지 3년 간 충남공동모금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

    당진시대
  11.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 즉,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진정한 삶의 질이 어떠한 것인지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 정신적 물질적 풍요로움이 행복이라고 말하지만 이 행복을 지키려 애를 쓰면 쓸수록 괴로움과 …

    당진시대
  12.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리가 먹는 밥이 된다는 것을 몸으로 배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풍부한 자연환경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하며 놀이중심의 자유로운 환경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도 신장되기에…

    당진시대
  1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는 한동네 주민으로서 소식을 주고받기도 한다. 노년이지만 일할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행복한 ‘실버행복나르미’다. 당진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실버행복나르미는 당진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단 중 하나로 60세가 넘은 노인 4명으…

  14.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맞춤형복지 탄력 받나

    … 예산 4200만 원이 보조된다. 또 기존 각 마을 별 이장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행복지킴이가 운영돼 온 가운데 올해는 마을 반장까지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서 2321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훈 업무 중 의병의 날 기…

    당진시대
  15.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지역에 나눔을 전해요”

    … 박정욱)이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년 동안 진행한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를 마쳤다.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사업은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13년부터 이뤄졌다. 이 사업은 장애인들…

  16.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 달입니다. 2017년도 당진시대 독자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1월에 담긴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2017년 1월에는 2번(양력설,…

    당진시대
  17.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매년 1월이 되면 기분 좋게 부르게 되는 노래이다. 올해에는 새해인 양력설 1월 1일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설날인 음력설 1월 28일이 1월에 모두 들어있다. 설날이 되면 어렸을 때…

    당진시대
  18.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최우수마을 수상

    … 단체 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회장 황진철)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는 석문면 삼봉4리(이장 김영배, 지도자 김병환, 부녀회장 채옥례)가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한 새마…

  19.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