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건
기간
1993—2026

384건 · '노인들 이웃' · 최근 기사부터19 / 20쪽

  1.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더욱 알차게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천하였다 하더라도 우리는 땅을 소…

    당진시대
  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지 못했고 돌이 지나도 제대로 걷지 못했다. 또 아프기를 잘해서 병원은 이웃집 드나들듯이 이병원 저병원 잘도 돌아다녔다. 너댓살이 되어도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만 의사들이 미숙이의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를 보고 엄마에게 물었다. “임신중에 무슨 …

    당진시대
  3.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활절 맞아 무료진료

    …주민들로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다고. 정성문 원장은 “예수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자 부활절 무료진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복음의원은 해마다 성탄절에도 무료진료를 해왔으며 지난 설날에는 신평면내 7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무료로 영양제를 …

    당진시대
  4.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5.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산소재 양로원 ‘정애원’방문

    … 28일 아산시 선장면 신동리 소재 양로원인 ‘정애원’을 방문, 무의탁 노인들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 과일, 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비롯, 직접 생산한 쌀 2가마와 콩, 마늘등 양념류, 생활개선회원이 손수 만든 저공해 …

    당진시대
  6.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

    당진시대
  7.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복을 세상에서 기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각박하면서 이기적인 세상을 밝게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라 부지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이 없이 일에만 몰두하고 있음을 볼 …

    당진시대
  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밝히면 지역사회를 잘 알고 지역 사람들로부터 도덕성을 인정받은 사람, 이웃에 모범을 보이고 청소년들을 훈계할 수 있는 사람, 개혁의 시대에 걸맞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방자치가 생활자치가 되려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

    당진시대
  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경로잔치를 올해에도 해 볼 계획이란다. "소외된 노인들,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저희 청년연합회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갈 참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조직이 활성화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그 조직을 …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다시 만나 볼 일념으로 오늘 내일 기다리다가 50년을 흘러버린 우리들의 이웃, 이들이 북에 두고 온 어버이들과 같이 백발이 되고 허리가 굽고 노인들로 변한 이산가족들. 생명의 볍칙은 자연의 법칙이며, 그것은 곧 자유의 법칙인 것이다. 부모형제가 서로 …

    당진시대
  1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이 남겨논 발자욱을 더듬어 보면서 새해의…

    당진시대
  12.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당진시대
  1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진 생선을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등 사회문제가 하도 심각할 때인지라 이웃간에 인심이 풍성할 수 없었으며 더욱이나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은 아예 생각조차 못했던 시절이었다. 이렇듯 살기가 각박해 있었고 인정이 메마른 때에 한 공동체 안에서…

    당진시대
  14.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 음식을 마련하고 각 회원들은 승용차로 합덕 벌판 여기저기 흩어져 사는 노인들을 한분 한분 모시고 왔으며, 회원들의 부인들은 청기와식당 주방에서 맛있는 요리를 푸짐하게 장만하였던 것이다. 50여명의 육사회 회원들이 한뜻에 마음을 같이하고 각자의 역할을…

    당진시대
  15.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땅으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갔다.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당진시대
  16.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는 효친사상을 밑자락으로 깔고 회를 운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을 자주 찾아가 대화를 나누며, 회원들의 애경사에는 회원 전원이 함께 참석하여 어려운 일을 나누어서하며, 산역이나 상여를 메는 것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2회씩 회…

    당진시대
  17.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건노인대학의 학생회장으로 집안에서, 또 노인정에서 앉아서 소일하고 있는 노인들을 평생교육의 장인 노인대학으로 끌어들이는데 온정성을 다하고 있다. 어느 재벌총수의 독백이 생각난다. “내가 돈을 이만큼 모았는데 잃은 것이 무엇인가? 자신을 향해 질문을 가…

    당진시대
  18.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발소는 흔히 볼수있는 관공서의 구내이발관이 아니다. 합덕읍내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영세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 장소로서 의자 하나에 흰까운 입고 날렵하게 손을 놀리는 이발사 아줌마가 한명있으니 그것이 전부이다. 이발기와 가위질 솜씨가 날렵한 …

    당진시대
  19.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거리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집에서 조용한 쉼터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는 노인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지금의 아픔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매일같이 보고있다. 이제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적극적인 행동…

    당진시대
  20.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오밤중에 전화벨이 울렸다. “거 아무개요? 나 ××사는 김씨인데 신문에 가난하게 살고있는 노인들 슬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