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찾은 기사
- 374건
- 연도
- 2008년
374건 ·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아동복전문점 TRISSI(트리시) - “트렌드 옷을 저렴한 가격에”
…는 당진읍에서 행텐키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아이를 둔 민씨는 아이들 옷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민씨는 “트리시는 블랙과 화이트 컨셉의 아동복으로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면서 정장 한 벌에 3만원이 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이 강…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⑴] 동시 외우고 자신감 얻을 수 있어
…도록 지도하는 것이 이 수업의 특징이다. 무대 위에서 발표연습을 하면서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하루 종일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승지는 “발표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지만 수업을 듣고 발음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한 달여 남은 방학동안 이 아…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 복사상태가 매우 불량하고 필체가 좋지 않아 읽을 수가 없었으나 우리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까해 가방에 접어넣었다. 이어 우리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무덤이 있다는 신사를 견학하게 되었다. 정문이 아닌 옆문에 있는 거대한 아름다리 나무를 양옆에서 호위를…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초,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 참여할 수 있다. 한 학부모는 “방학이면 집에서 불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아이들이 씨름하는 게 일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수학 실력을 다지고 종이접기를 하며 아이가 더욱 적극적으로 변하고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아 기지초등학교에서 일본어강사로 나선 나오꼬씨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한다. 나오꼬씨의 두 아이 홍유진(3학년)·홍병현(1학년)은 기지초등…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지난 8일 당진문화원에서는 어울림 중 베트남팀이 연습에 한창이었다. 어린아이도 안은 채 한국어과 베트남어가 뒤섞여 있다. 이날 모인 팀원은 6명, 아이들까지 모두 9명이다. 이들은 첫 공연을 앞두고 곡 선정을 하고 있었다. “기쁨이에요. 베트남말로 노…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영철 호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나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추억들"
…보았다.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농업단체장으로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 아이들 사진, 지금의 목장을 지으며 남긴 사진들. 첫 번째 사진은 공군에서 헌병으로 근무했던 시절 찍은 사진이다. 나는 오류동에 있는 6546부대의 헌병대로 근무했었는데 지금 가장…

2008.01.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주민자치위원장에 최경용씨
…장 최경용(56) 신임위원장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용 위원장은 “당진읍주민자치센터가 이만큼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위원들의 땀의 결과”라며 “…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4개 규모의 펜션형 모텔 ‘왜목타워펜텔’을 연 정용주씨. 레져스포츠 마니아이기도 한 정씨는 “지난해와 비교해 관광객의 수가 너무나 줄어들었다”며 “객실 이용률이 절반에 그쳤다”고 말했다. 정씨는 “태안 기름유출사고가 가장 큰 직접적인 원인인 것 같다”…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 학교 다닐 때는 이불만 들추고 일어나라고 하던 말에서 이젠 옆에 앉아 아이의 발등을 한번 쓸어줄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고 학교 급식으로 먹던 점심을 엄마의 손맛이 깃든 밥상을 마주하는 시간이 생긴 것입니다. 참 일이다 싶기도 하겠으나 마주 앉아 …
2008.01.07 · 정책·행정 · 최운연
[책소개] 황선만 전국공무원대상연찬회 강사 - 공무원들 ‘안 되면 되는 방법을 찾아라’
…각부족 등은 공무원 사회의 큰 폐단인데 창의적인 생각과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공무원의 마인드 결핍인데 공무원들은 ‘안 되면 되게 하라’ 보다는 ‘안 되면 되는 방법을 찾…

2008.01.07 · 문화·교육 · 전수진
바다를 바라보며 맞는 새해
… 새해는 이들 가족에게 의미가 크다. 새벽에 집을 나서느라 어려워했다는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보여 함께 해를 기다리는 모습에 마냥 신이 났다. 올해 처음 한나루 해돋이 행사에 참여한 이들 가족은 비록 올해에는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없었지만 다음 새해…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6] 작은 손길이 살리고 있는 태안
…좋아졌다. 두어 시간 작업을 계속하다보니 자갈을 닦고 있다는 생각 대신 아이들의 때묻은 얼굴을 닦고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준비해간 컵라면을 먹은 후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옆에 있던 봉사자들에게 어디서 왔는지를 물었더니 한 사람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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