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자리·사회참여는 노인복지의 시작”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고령화 시대, 우리의 역할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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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9 / 86쪽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고령화 시대, 우리의 역할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그의 다짐, 어느 누구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적폐 청산을 강조했던 문재인 개인과 민주당의 선거 전략은 어수선한 정치적 상황들과 고조되는 사회적 갈등에 대한 시대적 반영이자 대중들의 바람으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질성이고, 셋째로는 경제적 불안정 및 실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있어 우리사회는 또 다른 시작일 것이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민주주의가 보편화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도입돼 선…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는 것 같다. 흔히 청년들이 편한 일자리만 찾기 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것이며, 비정규적이나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도 인생에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말한다. 우리 기성세대들은 산업화 시대에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 고령화, 청년실업, 사회양극화라고 말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흔히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타났다. 농가가 우선지급금의 일부를 정부에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공공비축에 참여한 농가당 환수금액은 평균 약 8만5000원으로 80kg당 2400원 수준이다. 이는 올해 농가당 수령한 직불금액의 2.5%에 해당한다. 크지 않은 금액이라…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줄어들어 일용직을 불러서 쓰고, 동생도 있으니, 비용을 아껴야 한다는 것이다. 집에 와 가만히 생각하니 울화가 치민다. 아무리 사업주라 해도 필요할 때는 채용하고, 필요 없다고 곧바로 해고하면 서러워서 어디 월급쟁이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이곳은 …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밭은 아주심기 하루 전이나 심는 날 땅을 고르고 이랑을 만들어 아주심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봄철은 건조하기 때문에 아주심기 오래전에 이랑을 만들면 토양이 건조해져 아주심은 후 수분 부족으로 인해 활착이 좋지 않게 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하면 저온에…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에게 기여한 공도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무엇보다 우리민족에게 서구 문화와 각종 문물을 전파해 시민의식을 일깨…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달 법원이 이 부회장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서 우리가 늘 존중하는 입장을 갖는 것이 법치의 엄격성과 법치의 정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혀 국민의 법 감정을 도외시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갖춰 백석올미마을(대표 김금순)은 지역…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2017.02.12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나라 산소에서는 53과 196종의 잡초가 발생하고 있다. 더이상 산에서 뗄감용 나무나 잡풀 등을 채취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잡초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명절 전후로 적정 잡초약을 살포하면 6~7월까지 산소에 발생하는 잡초…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t으로 나타났다. 약34만8325t가량은 소비되지 못하고 재고로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토종인 ‘하얀민들레’보다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만 흔히 보게 됐다. 과거에 우리 지역의 어른들은 하얀민들레를 ‘할메도리’라고 부르며, 봄나물로 많이 먹었다. 반면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는 잡초(풀)로 알고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는 노란민들레도…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자기PR시대인 지금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이름 알리는 것이 먼저 장석길,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릴 수 있다면 입사하고 3개월 동안 새벽이고 밤이고 구분 없이 움직였다. 시장의 가판대 할머니에게 …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수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육회와 사시미 등 소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이곳에서는 매년 400~600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리며, 우리 지역의 쌀을 당진정미소에 맡겨 가져온다. 고기와 밥, 쌀이 맛있는 이곳에서는 고기…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인구가 감소하는 등 생산 가능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절벽’이 올 것이란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적자본 경쟁력이 사라지기 전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인구절벽의 원인으로 꼽히는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나라는 최근 13년 동안…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도왔지만 지금도 실수투성이라는 박 대표는 아직도 농업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많다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등 농업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간다. 농사가 싫었던 소년 어릴 적부터 해왔던 농사일이 그에겐 익숙했지만, 농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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