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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42쪽

  1.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책 비전점검’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한마음교류대회는 1994년부터 시작돼 민·관이 장애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협력과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한편 김창문 목사는 어렸을 적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휠체어에…

  2.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혹시 여기서 자원봉사 할 수 있을까요?” 처음 김동명 씨가 당진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 들어서서 한 말이다. 머쓱해 하며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방문한 그는 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면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3년이 넘었…

  3.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3월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해 각 읍·면·동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만들겠다는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설치·운영 조례’를 올 초 제정, 공포했다. 주…

  4.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간 이들은 주민들의 순수함을 만났다. 학생상담봉사자 소속 주귀애 씨는 “처음에 한 아이가 내 등을 쓰다듬었다”며 “그 때는 놀랐기도 했지만 졸졸 따라다니며 반짝이던 눈빛으로 날 바라보던 그 아이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말했다. 풍선만들기·보건소 신축 등…

  5.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첫 모내기 실시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당진에서도 모내기가 시작됐다. 합덕읍 양승만 씨는 지난 1일 소들평야에서 당진에서 가장 처음으로 조생종인 운광벼 모내기를 실시했다.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당진에서는 계획면적 총 20만100ha의 논을 대상으로 5월과 6…

  6.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막내 안종대 씨가 취미 삼아 닭을 부화시켜 점점 늘어나며 농장을 꾸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음식점 문을 열 생각 없이 찾아오는 손님들과 가족들에게 키우던 닭으로 백숙을 끓여주기 시작했고 그들의 칭찬이 이어지며 음식점을 문 열기에 이르렀다. 첫째 안종희 …

  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징검다리 봉사단 발족

    …다. [미니인터뷰] 이경휘 단장 “회원들과 함께 봉사단 활성화할 것” “처음 시작하는 봉사단을 맡아서 그런지 더욱 가슴이 뛰어 잠도 잘 안 올 정도네요. 하지만 열과 성을 다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첫 발을 내딛는 징검다리 봉…

  8.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다. 부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9.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4월 1일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이는 경남 함양에서 나는 자활센터를 처음 시작했다. 자활이 무엇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

    당진시대
  10.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적응하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

  11.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절실”

    …육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당진시는 지난 2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위원과 읍·면·동장 및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전문 기관인 ‘마을과 사람(도시지역)’, ‘…

  12.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등 38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또한 밑반찬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

  13.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노인복지관 박소영 관장 “지역민도 함께할 수 있는 복지관되길”

    …관장은 1991년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들어와 수도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솔뫼베네딕도의 집에서 사무국장으로 업무한 바 있으며 부산광역시 광안동에 위치한 본원에 있다가 지난 1일자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직을 맡…

  1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 만들자는 의견이 모아져 2011년 5월 27일 한울타리회가 창단했다. 처음엔 3명의 청소년을 돕기 시작해 5년이 지난 현재는 5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 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지인에게 장학회를 알렸고 지금은 3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15.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를 모색할 수 있다”며 “과정 속에서 나타난 갈등을 잘 봉합해 순조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사업 기획부터 평가까지” 우여곡절 끝에 각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협의회 구성을 마친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문예의전…

  16.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맛있다고 후기를 남기고 단골손님들도 많이 생겼다. 홍 대표는 앞으로도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며 “손님들에게 소홀히 하지 않고 평생 단골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어떤 식당이든 맛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봉추찜…

  17.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청인학원(원장 이종국)에서 시작된 청인봉사단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라는 슬로건을 단 하나의 봉사 목표로 내걸고 있다. 청인봉사단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5~6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

  18.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면 힘든 시간들이었다. 유기농업이 어떤 건지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아마도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왠지 반드시 해야 할 것 같은 운명처럼 묘한 유혹에 이끌려 지금까지 견뎌왔다. 좌충우돌 실수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지금도 계속 실수 연발…

    당진시대
  19.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원장은 지금의 하람어린이집을 운영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쏟아야만 했다. “처음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장애기관에 대한 편견이 심해 마음고생이 심했죠. 장애 어린이집이 장애 아이들을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보호’하는 시설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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