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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연도
2010년

102건 · '겨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0.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소소봉사회 편부가정 김치 전달

    …가정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를 여성의 전당에서 벌였다. 소소회 회원들은 겨울철을 맞이해 김치 370여포기를 담아 군내에 있는 편부가정을 방문했다. 배추가격의 상승과 이에 따른 각종 재료값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어야 했지만 소소봉사회는 (사)한국농업경영…

  2.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권오동 위원장“지속적인 비판과 감시가 이뤄져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권오동 위원장은 겨울이 더욱 바쁘다. 내년도 개관을 앞둔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의 일과 기지 줄다리기의 행사계획을 준비하기에 분주하기 때문이다.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계획을 세우면 사실상 줄다리기 축제의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이다…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또 마을 주민들은 여름철에는 고수 동굴에서부터 불어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겨울철에는 비닐하우스를 이용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에게는 또 다른 소득원이 마련되는 셈이다. 이어 8Km에 달하는 깊은 동굴 안에 액젖이나 와인 등을 보관할 계획이…

  4.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평안마을 찾아 김장담기 봉사펼쳐

    …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희숙 회장은 “회원들이 성의껏 담은 김치를 겨울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매년 김장봉사활동을 하면서 회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5.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연탄 배달왔어요”

    …피는 가정을 대부분 가정 형편이 넉넉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라며 “추운 겨울 난방비 걱정에 더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봉사활동과 수익사업을 모금한 기금으로 연탄을 장만해 직접 배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대면새마을은 올해로 8년째 사랑의…

    당진시대
  6. 2010.11.25 · 산업·경제 · 김창연

    [해신탕]“뜨끈한 영양만점 해신탕으로 겨울나세요”

    보글보글 구수한 약재 향기와 함께 펄펄 끓는 육수에 토종닭과 전복, 키조개, 산낙지 등을 함께 넣어 먹는 해신탕. 재료가 재료인 만큼 웰빙시대에 발맞춰 건강식으로서 각광 받고 있는 음식 중 하나다. 독도 가마솥 해신탕을 운영 중인 허융회씨는 매실나무와…

  7.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대다수 사람들에게 겨울은 힘들고 우울한 계절이다. 풍성했던 초록 들판이 사라지고 누런 나대지가 드러나는 겨울은 마음마저 한기를 느끼게 한다. 오후 5시면 사라지는 저녁 해는 우리 인생도 그만큼 짧아진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대학교수인 나에겐 또 다른 …

    당진시대
  8.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료도 식물마다 요구하는 양이 다르다

    …▲화분 겉 표면에 하얀 부스럼이 생기며 ▲여름일 경우 생육이 저조하고 ▲겨울일 경우 훌쭉하고 허약하게 자란다 ▲식물에 갈색의 부서지기 쉬운 반점이 생기며 잎 가장자리가 그을린 것 같아진다. 비료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질소에 따른 식물의 생육은 잎, …

    당진시대
  9. 2010.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내 식물의 온도와 습도 조절

    …물이기도 합니다. 실내식물은 우수한 온도와 습도 조절 장치로서 여름철과 겨울철 실내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약 2~3℃의 실내온도를 떨어뜨리고 실내 여러 곳에 식물을 배치시키면 상대습도의 상승을 3% 억…

    당진시대
  10.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장소마케팅이 지역을 경제를 살린다”

    …생기는 욕조), 어린이수영장, 파도풀, 사우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겨울에도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온천풀 바로 옆 유리로 된 방에서 계절에 상관없이 일광욕을 만끽할 수 있다. 온천욕을 즐기면서 건강관리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건물이 …

  11. 2010.10.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의소대연합회, 당진소방서 간담회

    …재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화재 없는 고장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며 “겨울철 늘어날 수 있는 화재를 대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승희 서장은 “의용소방대원분들이 화재와의 전쟁 추진 및 전담의용소방대 운영 등 여러 방면에서 …

    당진시대
  12. 2010.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후원회 사랑의 연탄 배달

    …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1만6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장애인후원회는 겨울을 앞둔 당진지체장애인협회와 지체장애인 공동숙소인 다솜공동체에 각 1천장, 장애인 및 저소득층 35가구에 각 4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백종호 회장은 “연탄조차 넉넉하게 사용 …

  13.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이섬의 강점은 자연과 문화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한국의 가을과 겨울 풍경을 많이 찾는다. 남이섬을 방문하는 국가의 수는 대만이 제일 많고, 태국, 싱가폴. 거의 동남아. 미국인 등은 가족단위. 단체로 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집계하면 차이가 …

  14.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으로 이어지고 있다.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에 위치한 촌가네보신탕에서는 겨울 특별메뉴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촌가네보신탕 이정희(49) 대표는 본래 이가네 보신정을 개업한 장본인으로 굴밥과 다양한 굴 요리로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왔었다. …

  15.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다. 이날 추모제에 참석한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씨는 “몇해 전 추운 겨울 부친의 유골을 등에 짊어지고 이곳 필경사로 옮겼다”며 “저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에서 부친의 숭고한 정신이 길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친의 친필 원고 등 유…

  16. 2010.10.06 · 정책·행정 · 김창연

    “침구류와 한복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르면 양모이불은 열의 배출과 보온이 적절해 사용자에게 여름에는 시원함을 겨울에는 따뜻함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열뿐만 아니라 땀 흡수력도 좋아 합성섬유와는 달리 뽀송뽀송한 느낌을 잠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고. 이병걸씨는 “양모이불을 구매해 체험해본…

    당진시대
  17.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고 겨울을 보냈다고 했다. 20년 동안 비운 집을 한지를 바르고 말끔히 치우니 사람 사는 집같아보여 아궁이에 불을 땠더니 …

  18. 2010.09.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새마을 김장채소 파종

    … 등 김장재료를 심었다. 당진읍새마을은 이날 심은 김장채소를 수확해 올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19. 2010.09.20 · 산업·경제 · 김창연

    [박속낙지]“박이 낙지를 품은 담백한 맛”

    …며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겨울철 재배가 불가능한 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효율성 높은 저장 방법을 연구 중이라는 박 대표는 박과 박요리의 대중화와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박은 자원이 무궁무…

  20.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 정일파 선생 농악상 제정

    …선정됐다. 문선이 당진농악보존회 사무국장은 “당진은 조선시대 남사당패의 겨울 연습장소로 쓰일만큼 농악발전에 가장 큰 공과 역사가 깊은 곳이며 정일파 선생님과 전근배 선생님을 배출한 곳인데 못난 후배들을 만나셔서 이제야 역사적 계보가 완성이 됐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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