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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0년

32건 · '고향에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박완진 지사장“농어촌개발, 지역민 의견 최대한 수렴”

    …랫동안 본사 기획부서에서 근무해온 터라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평소 농어민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는데 이렇게 고향에서 바라던 근무를 하게 돼 기쁘고 기대도 됩니다.” 박완진 지사장은 농어…

  2.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면을 운영하고 있는 처남의 권유로 아내의 고향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유천칡냉면을 열겠다는 결정에 본사에서는 극구 반대였어요. 하지만 발전하고 있는 당진의 여건과 아내의 고향인…

  3.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송산면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

  4.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코끝을 자극하는 맛”

    … 우두리에 위치한 옛맛식당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옛맛식당의 박재천(55) 사장은 “옛 맛 그대로를 선보이기 위해 상호역시 옛맛식당으로 정했다”며 “고향에서 먹던 맛을 찾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고…

  5.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 해줄 수 없으니...” 배씨의 아내 패틸라 테리사 빌라씨는 당진읍내에 있는 초등학교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 아내의 월급 95만원 중 한달 점심값 5만원을 제하고 난 90만원이 배씨와 아내, 두 아들 네식구의 한달치 생활비다. 지금 사는 집은 3년 …

  6.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비후보가 오는 동시지방선거에 재도전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오랜 기간 농민운동을 해왔던 이종현 예비후보는 “4년 전 제도권 안에서 농민과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농업, 농촌, 농민을 대변하고…

    당진시대
  7.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당진의 고향생활을 담아냈다. 세 번째 동시집 ‘할머니 부지깽이’를 보면 고향에 대한 사랑이 한아름 배어 있다. 삼촌, 고모들 까지 스무명 대가족이 살던 어린 날의 기억을 정리해 두고 싶다며 발간한 동시집이었다. “내 인생에서 잠시 머물렀던 당진이지만 …

  8.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자유선진당 입당

    … 후 당원으로서 당원들과 호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부군수는 “고향에 머리를 두고 눕듯 국민중심당이 나의 고향이자 지난 달 탈당 당시 충남과 당진을 걱정하는 곳으로 거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

  9.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권자의 선택] “미래 유권자를 위한 공약 기대”

    …못하는 학생이 200명이나 되는데 당진군 학생이 10명 남짓 입학할 수 있는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는 학생 200명에 대해 교육청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죠. 고향은 당진인데도 외지 학교로…

  10.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11.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표는 인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

  12.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움이 작품의 주제가 되기도 한다. “조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저는 흙으로 만드는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본래는 서양화를 12년간 해 왔는데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결국 흙으로 돌아갔네요. 어렸을 때 흙장난을 하면서 처음 만졌던 흙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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