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명낚시카페 | 이용인 대표] 시간도 멈춰가는 낚시카페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낚시와 캠핑, 캠프파이어,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무명낚시카페를 짓기 시작했다. 특히 무명낚시카페의 건물 외부를 둘러싼 목재를 제외하고는 모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고향에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낚시와 캠핑, 캠프파이어,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무명낚시카페를 짓기 시작했다. 특히 무명낚시카페의 건물 외부를 둘러싼 목재를 제외하고는 모든…
2011.04.12 · 인물·동정 · 우현선
…다고 밝혔다. 이근배 시인은 “그동안 노벨상 수상자들이 대거 수상한 바 있는 만해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큰 상을 당진사람으로 처음 받게 됐다는 사실이 나 자신의 영광이자 고향에 대한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합덕중학교에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다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국제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고향에 내려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합덕읍터미…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많이 배출되고 있다”며 “이 또한 고향의 힘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고향에 대한 기여해야할 때” 임건섭 사무국장은 “그동안 조성명 회장님이 기초자치단체 의회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자치단체 중 하나인 강남구의회에서 의장으로 선출되면서 회원들의 자부심…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군대에서 몰래 쓴 일기 ‘사수’한 사연 한 사람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귀한 일기를 직접 보러 장광진 씨의 집을 찾았다. 서재 책장 한편을 차지하고 있는 일기장을 모조리 꺼내어 ‘장 씨의 역사’를 들여다보았다. 누렇게 빛바랜 종이에는 만년필로 적…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고 졸업) 대표는 매달 …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이 안 되는 일이어도 좋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렇게 마음먹었죠.” 그렇게 당진읍 환경미화원으로 일 한지도 1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다 못할 거라고 했단다. 몸이 불편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10년 전…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났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온 가족이 대전으로 이사하면서 고향에 많은 연고를 두지는 못했다. 그래도 최신묵 회장은 “늘 생각나고 마음이 머무르는 곳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한다. “당진IC로 빠져나갈 때면 기지시리에 들러 일부러 과거에…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인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재인당진군민회(회장 이회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석우씨는 1954년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김윤철, 정옥순 부부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저희 집은 가난했어요. 아버님은 평생 농사만 지어오신 분이었는데 노력하면 누구든 부자가…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회가 새롭다고. “오는 7월 15일이 당진우체국 개소 100주년입니다. 고향에서 100주년을 맞이하는 국장으로 부임하게 되니 더욱 기쁩니다.” 최 국장은 당진군이 시승격을 앞두고 급속도로 발전해 나감에 따라 당진우체국의 직원들도 늘어날 계획이라며 물류…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봤으니 그렇다 하더라도 몸소 겪은 우리세대도 일부는 까마득히 잊혀져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한숨 쉬던 형의 모습이 선해. 형. 지난 9월 10일은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음식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신성대 윤종호 교수 초청강의도 들었어. 거기서 들…
2011.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유년 시절을 보냈던 피상적 기억만 남아 있을 뿐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당진이 아직도 낯설다고 말했다. “서산에 근무하면서 신평 부모님댁에 자주 들렸지만 막상 당진에서의 근무는 처음이라 한편으로는 부담도 됩니다.” 그는 당진군의 행정 공무원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