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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골목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골목 작은'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0.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진원타워 옆 골목 환경개선 추진한다

    구 터미널에 위치한 진원스타타워 옆 좁은 골목길에서 일부 청소년들이 흡연을 하는 등 일탈행위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해당 지역 일대의 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조상연 당진시의원은 당진시 도시재생과, 평생학습과, 당진시보건소,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

  2.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정가제 덕분에 다양한 출판물, 다양한 책방, 다양한 책문화가 우리 동네 골목마다 넘쳐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요즘 도서정가제 논의가 뜨겁다. 10%로 할인율을 제한하는 부분 도서정가제가 2014년 11월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됐고, 올해 11월 재연장 여부…

    당진시대
  3.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곳. 40년 넘게 정미면 천의리의 한 장터 골목을 지켜 온 이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지만 장이 점…

  4.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서관에서 인문학 만나볼래요?”

    …관은 이달부터 독서동아리 회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와 작은서점이 함께 찾는 골목문화> 프로그램을 당진시립합덕도서관은 <커피, 인문학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오는 10월부터 강연 3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5.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시중에 없는 부품도 차곡히 쌓여 있고, 오랜 전자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작은 전파사 안에 가득 담겨있다. 건물주는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신평종합상사(대표 손대기)는 오랜 세월 동안 신평시장이 열리는 금천리 한자리를 지켜왔다. 합덕에서 매형 따라 신평으…

  6.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거의 상상할 수 없지만, 아직 재개발되지 않은 옛 장옥 인근은 꼬불꼬불 골목마다 재미난 옛 추억들이 숨어 있다. “현재 도연다방은 박씨네주점이었고, 천진식당은 큰상회, 송악PC방 건물은 양조장, 중고전자는 서울옥, 남부집수리센터는 대동약방, 에덴옷집은…

  7.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 사람에 대한 진심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연고 없는 작은 골목에 창업하게 됐죠.(이석)” “재능을 발견하고, 재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는 철학으로 ‘음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가치를 이루고 싶었어요.…

  8.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도심, 다양한 계층 이용할 수 있어야”

    …년주택,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세대융합지원센터, 특화가로 및 주택지 골목정비사업 등 현재까지 계획된 핵심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 의견 정리 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 : 청년들이 …

  9.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

    당진시대
  10.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기지시리 차부 맞은편 골목길에 위치한 길이용원은 오랫동안 지역을 지켜온 터줏대감이다.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듯 작은 문을 열고 들어서면 오래된 의자와 가구·집기들이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미용실과는 달리 낡고 소박…

  11.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통시장 등을 가족과 함께 걸으며 피로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작은 기쁨이었다. 당진 도심은 반경 1.5km로 자전거는 10분, 보도로 30분이면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계획도시가 아닌 구도심은 수많은 골목길과, 인도가 없거나 넓…

    당진시대
  1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만들기 사업을 통해 최 단장은 주민들과 친분을 쌓으며, 주민들과 크고 작은 고민을 나누게 됐다. 한 엄마가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 최 씨는 엄마들끼리 우리지역에 대한 역사를 공부해, 아이들에게 직접 알려주자고 제안했…

  1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쁜 글씨로 시민들의 미소를 봅니다”

    …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교육 이수 후 이동복지관 봉사를 시작으로 골목길V-페스티벌 체험부스 진행, 지역 내 복지기관 및 시설에 좋은 문구를 적은 소품들을 만들어 전달했다. 글사랑봉사단을 통해 봉사를 처음 해 본다는 권미희 씨는 “예쁜 글씨로 제…

  14.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우강평야를 중심으로 부족함 없이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배 사업을 하다 사고를 당하고, 어머니의 병환이 깊어 긴 투병생활을 이어가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7남매 중 여섯 째인 문 회장은 당시 공무원이었던 큰형님을 따라…

  15.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라이다. 숨 막히는 카투만두를 발아래 두고 포카라 행 비행기에 올랐다. 작은 창 넘어 눈부시게 보이는 히말라야 연봉들, 이제야 여기가 내가 찾던 네팔임을 알았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맑은 하늘아래 다울라기리, 안나푸루나, 마차푸차래, 마나술루, 넘중등 …

    당진시대
  16.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을 원하셨지만 나부터 막내 동생까지 딸만 여섯을 낳았다. 어린시절 나는 골목대장이었다. 지금은 키가 작은 편이지만, 어렸을 때만해도 또래 중에서는 키가 큰 편이었다. 나는 초등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동하기도 했고 남자친구들하고 구슬치기, 축구, 태권도를…

  17.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원도심 구 군청사 옆 작은 의상실인 ‘영의상실’에는 40년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 앳된 중학생 소녀가 시작한 바느질이 이젠 한평생 그의 직업이 됐다. 그의 나이도 어느덧 60세다. 시간이 흐른 만큼 의상실의 수는 줄었고 영의상실이 자리한 원도심 …

  18.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럼 학원가는 아이들도 흔치 않았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전래놀이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이런 말했다. ‘놀이는 밥이다’. 놀이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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