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5년

73건 · '교육 작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고대면의 작은 시골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2015학년도 충남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줄어드는 학생수와 농촌의 불리함을 딛고 교육과정을 통해 다시 고산초가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100대 교육과정’이란, ‘20…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지민호 학생,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서 3위 면천중학교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면천중학교(교장 김승대) 1학년 지민호 학생이 포환던지기 및 원반던지기 분야에서 3위를 차지해 면천중에서 시상식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정재근 교사는 “민호 학생이 평소 역도…

    당진시대
  3.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오펜바흐는 마인강 연안에 위치한 독일 중부 헤센 주에 있는 작은 도시다. 예로부터 오펜바흐는 피혁공업의 중심지로 독일 명품 중 하나인 골드파일이 탄생했던 도시이기도 하다. 오펜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통산업인 피혁공업과 화학…

  4.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3학년 최민서, 5학년 박희정, 6학년 김성진 학생이 제5회 석문생각나무작은도서관 명예관장배 독서감상문 대회에 참가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예빈 학생이 최우수상을, 김성진 학생이 우수상을, 최민서·박희정 학생이 가작을 수상했다. 초…

    당진시대
  5.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이 발전해 있는 만큼 일주일 내내 요일과 시간에 따라 30여 개의 크고 작은 파머스 마켓이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열린다. 농민들은 자신들이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을 도심으로 가지고 나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들은 농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갓 생산…

  6.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과 신문의 역사를 한 눈에!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5 일본 구마모토 일일신문박물관

    …있다. 상설전시관에 들어서면 수천여 개의 활자들이 놓여 있다. 큰제목, 작은 제목, 기사에 쓰일 크고작은 활자가 앙증맞으면서도 섬세한 모양으로 전시장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 구마모토 일일신문사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구마모토일일신문박물관(이하 신문박물…

    당진시대
  7.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부모와 교사 간 합의 이뤄져야 해와 달 교사들은 교육에만 전념한다. 물론 다른 공동육아 어린이집도 이와 같다. 대신 조합원인 학부모들이 청소부터 식자재 구입 등을 모두 도맡고, 교사들이 출근하지 못할 때는 일일교사까지 해 준다.…

  8.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스마일당진재주꾼들의 재능 나눔

    …. 스마일당진은 지난해부터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은 단체였던 스마일당진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사회단체에 소속되는 것이 쉬운 결정만은 아니었다. 이를 위해 회원들 간 여러 토론을 거쳤고 당진을 위해 힘을 모아보자며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대
  9.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을 넘어 지역과 함께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3 최용신 기념관

    …세워졌고 2007년에 개관했다. 최용신 기념관에는 상설전시실과 강당 겸 교육실, 체험전시실, 사무실, 수장고 등이 마련돼 있다. 상설전시실에는 ‘그리운 선생님께’라는 주제로 최용신 선생을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제자들의 야기가 전시돼 있으며 체험전시실에는…

  10.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 공개심사당진3동 갈등 관리 제안 ‘최우수상’

    …: 절임배추 사업으로 대도시에 직거래 판매 ■송악읍: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찾아가는 문화공연 실시, 장학사업 실시 ■고대면: 황토고구마 박스 제작 및 공급, 도·농 자매결연 통한 직거래 장터 개최 ■석문면: 주민자치 비전 워크샵 개최,…

  11.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이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 이내의 아파트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실,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통기타, 서예, 요리, 생활영어 등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비용도 나이도 제한은 없다.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자하는 의지만이 남양주시 …

  12.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6 충청남도교육청 혁신학교지원센터100개 ‘혁신학교’ 만들겠다

    충남교육의 지휘봉을 잡은 김지철 교육감은 ‘혁신’을 강조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를 강조해왔다. 이에 4년 간 100개의 행복나눔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다지며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학교운영 체제 개선, 학교 교육력 강화, 교육과정 및 수업…

  13.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친목 동아리에서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

    당진시대
  14.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을 San Martin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활동을 하던 중 시내에 위치한 방방마을에 다녀올 기회가 주어졌다. 일명 쓰레기마을인 방방마을은 부촌 옆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갈 곳 없는 빈민들이 모여 판자촌을 이뤄 살고 …

  15.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램 및 알코올의존자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부모교육 등을 진행해 왔으나 공간이 부족해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 남부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치료실 확보와 공간 확대로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당진시대
  16. 2015.08.21 · 문화·교육 · 이동준

    엠코타운에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시부터 지역주민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실시한 그린리더 초급과정 교육에 참여해 EM주방세제를 직접 만들었다. 또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현대제철,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마련한 에너지, 환경 관련 체험부스에서는 손수건 그리기와 절전멀티탭, 향초, 천연비누…

    당진시대
  17.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神)의 음식’ 버섯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1 버섯 연구회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를 통해 매년 2회 이상 전문가 초청 교육을 받고, 선진지역 및 지역의 선도농가를 방문해 재배기술을 함께 공유한다. 예컨대 표고버섯의 경우 저장기술을 높여 장시간 보관 가능하도록 하는 시범사업도 실시했다. 오래 보관할…

  18.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