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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그때 이곳'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삼겹살과 항정살 두 가지로 승부!대덕동 돈나무 삼겹살 이형숙·최용호 대표

    …두 가지 메뉴로만 승부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회전율이 좋아 이곳에서만큼은 신선한 삼겹살과 항정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할만한 메뉴들로 다양하게 구성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찾기에 안성맞춤이다. 돈…

  2.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학교 4학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없었다. 자연스러운 삶의 현장이었을 뿐이다. 부모님의 일터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

  3.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을 하게 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 운동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대호지에서 4.4 독립만세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처음부터 용감한 사람이었을까요. 아니, 아니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목숨이 위…

    당진시대
  4.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 아이들에게 선생님 또는 형이 돼주고 있는 김상훈 상경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육군 입대 대신에 해경을 선택한 그는 제대를 1년 앞둔 스물세 살, 아직 앳된 청년이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소속으로 지난해까지 대형 경비…

  5.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던 북창포는 지금은 하천으로 변해버려 예전의 모습은 볼수 없었다. 아니 이곳이 과거 당진의 대표적인 포구였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로 보잘 것 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3대째 이곳 북창포에서 살고 있다는 김창덕(75, 우두3리, 사진) 노인회장은 북창…

  6.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결되자 반기를 들고 경기도에 거병한 의병들이 일제의 초토화 작전에 밀려 이곳 소난지도로 이동해 일본군과 싸우다 장렬하게 최후를 마친 홍일초 휘하 150여명의 의병들의 아픈 역사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당진군에서는 예산 5억원을 편성해 의병총 성…

  7.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 않고 틀이 있는 듯 없다가 없는 듯이 있는 이 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곳에 있었을 고목과 바위들을 그대로 품은 채 서 있다. 그래서 계단을 두어층 올라 주변 풍광을 바라보면 바닷물 위에 떠있는 커다란 고목을 타고 올라선 듯 천연덕스러운 평화와 무량…

  8.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나지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9.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생은 계속되었다. 추석연휴가 되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은 차를 장만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당진으로 온 지 몇 해 지나지 않아서 오염된 공기 때문에 고향인 서울에서는 더 이상 살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

    당진시대
  10.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뒤 모든 게 폐허가 되고, 가뭄까지 겹쳐서 농사도 영 가망이 없었죠. 그때는 아무일에도 의욕이 없었어요. 참 대단한 고통이었죠.” 석문면 초락도리에 사는 김원식(62세)씨의 말이다. 김씨의 10대와 20대는 50년대와 60년대의 그와 같은 가난 위에…

  11. 1999.04.05 · 환경·안전 · 이명자

    하천가에 벚꽃나무 5백주 심어/대호지 장정리

    …심었다. 모두 10년생으로 내후년쯤이면 화사한 꽃이 필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쯤 장정리 주민들은 이곳에서 봄꽃축제도 해 볼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하천가에 심어진 벚꽃나무는 운산의 한 농원에서 싼값으로 내놓아 장정리 마을기금으로 사들이게 됐는데 인건비를…

    당진시대
  12.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고 평화로…

    당진시대
  13.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소설]폭풍주의보/김하린

    … 아홉시 삼십분에서 열시 사이면 도착했을 배였다. 아마도 목포항 부근은 이곳 보다도 안개가 짙었던 모양인데, 그때쯤 홍도 앞바다는 안개가 완전히 걷히고 햇빛이 쨍쨍했다. 다시 이어지는 안내방송은 남해퀸호를 이용해 흑산도나 폭포로 나갈 여행객들은 여장을…

    당진시대
  14. 1997.09.15 · 환경·안전 · 이명자

    희귀식물 ‘가시연꽃’ 난지도 용못에

    …물이 고이면서 느닷없이 모습을 드러낸 난지도 가시연꽃은 사실 오래전부터 이곳 용못에서 목격되어 왔으나 인근 주민들은 물론 지역내에서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가시연꽃이 멸종위기에 따라 특정야생식물(93년, 환경부 지정)로 분류되면서 특…

    당진시대
  15.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규순 군수 시절쯤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동안 사업자도 수없이 바뀌었다. 그때마다 허가기간이 연장되거나 재허가가 거듭되어 오다가 3년전쯤 사업자가 부도를 낸 뒤 지금까지 복구가 안된 채 방치되고 있다. 파헤쳐진 산중턱엔 바위만한 돌덩어리들이 아슬아슬하게…

    당진시대
  16.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이없는 가건물이지만 그래도 행담섬에선 제법 규모가 있는 편이다. 이씨는 이곳에서 부인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매와 살고 있다. 물때에 맞춰 바다에 나가 소라, 꽃게, 숭어 같은 것을 잡아다가 끓여서도 팔고 횟감으로도 팔고 남는 게 있으면 삽교천에 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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