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좋은 일, 변함없는 모습
일을 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낀다는 김명란(32) 과장은 ‘내게 맡겨진 일은 한가지라도 확실하게’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한다.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이는 김 과장은 지난 1991년에 입사, 새천년과 함께 과장으로 승진했다. 10년간의 변함없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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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기획 뛴다'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일을 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낀다는 김명란(32) 과장은 ‘내게 맡겨진 일은 한가지라도 확실하게’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한다.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이는 김 과장은 지난 1991년에 입사, 새천년과 함께 과장으로 승진했다. 10년간의 변함없는 모습이 …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지난 1997년 빨간펜에 입사한 유경라(33)씨는 올해 7월 국장으로 승진하면서 당진 빨간펜지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능력제의 승진체계에 따라 상담교사에서 A/S팀장으로, 다시 관리팀장과 본부장을 거쳐 국장으로 거의 매년 최고직을 향한 수순을 밟…
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나 문화프로그램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인간관계 양식과 전인격이 형성되는 결정적인 시기가 아동기임을 감안하면 어린이 문화에 대한 당진의 현 실정은 안타까울 뿐이다. 이러한 안타까움 속에서 어…
2002.11.23 · 산업·경제 · 이희철
(주)동명 기업의 이효례(64) 사장은 자신을 재미있는 할머니라고 소개하며 우스개 소리로 말문을 열었지만 그의 이력은 만만치가 않았다. “뒤돌아보면 저는 가만히 있을 팔자가 아니었나봐요. 끝없이 무엇인가를 추구하면서 살았죠. 처음 기업활동을 시작할 때…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충남77자5553’번 버스는 배미자(34)씨의 직장이다. 당진읍의 읍내약국에서 청구아파트를 지나 현대아파트와 송악아파트 구간을 운행하고 있는 배씨의 버스에 타는 손님들은 남성기사들보다 밝고 부드러운 그의 손님맞이를 좋아한다. 27살 때부터 운전대를 …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현경이라는 여자가 있다. 나중에는 ‘정’이라는 성씨를 빼고 현경으로만 불리길 원했던 여자다. 그럭저럭한 부모밑에서 자랐지만 친모는 무당이었고 아버지는 얼굴도 보지 못한 한많은 한국여자다. 그러나 아시아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되고 권…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편집자주] 당진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얼마나 될까? 여성계와 여성문제에 관심있는 대부분의 군민들은 여성의 사회적 참여는 늘었지만 그 지위는 아직도 답보상태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회의 통념과는 아랑곳없이 각 방면에서 자기의 길을 가는 당당하고 아름…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애국가를 부른다(건전한 생각에 몰두) ... 노력형 (16.7%) 쪾막 뛴다. 화장실 어디야? ... 쥐구멍형 (16.7%) 쪾주저 앉는다. 윽~ 다리에 쥐가 ... 딴청형 (12.5%) 모두 127명이 응답한 본 질문에서 가장 많은 74명(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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