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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남을 먼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 합니다. 긴 시간 동안 마음을 적어서 남기고 싶었습니다. 별로 가슴에 남을 내용은 없으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에 두고 읽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남아있는 사랑을 여러분에게 작지만 남기고 싶습니다. 오늘 사랑하는 저의 아우를 하느님께…

    당진시대
  2.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데 이런 교육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친구들간에도 다툼이 없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여 주위를 평화롭게 할 것만 같아 참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이 선생님으로 인해 잠시 잊고 있었던 송악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떠올랐다. 아들녀석이 지금은 대학 1학년이…

  3.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 바쁜 시기다. 그러나 단비 학생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관악부 연습실로 먼저 향한다. “나중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고 싶어요.” 단비 학생은 악기를 연주할 때 기분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플루트 말고 다른 악기도 다 연주해보고 싶다”는 김단…

  4.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없을 만큼 개성들이 강하다. 이씨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역할을 하기 위해 먼저 아이들 한명 한명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덟살, 다섯살 남매를 둔 유정아 씨는 큰 아이의 공격성 때문에 걱정이 많다. 그러나 혼자서는 원인을 제대로…

  5.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롯한 동·서양에서 가훈이나 집안의 신조로 가장 널리 쓰여지는 ‘성실’을 먼저 꼽아본다. 사실 이 말은 그대로 실천만 된다면 본인은 물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까지 삶을 최선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훌륭한 단어이다. 성실을 더욱 강한 뜻으로 …

    당진시대
  6.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꽃 파는 분식점 -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 진정으로 인생을 살려고 하는 순간에 자꾸만 닥쳐오는 문제들, 그리고 먼저 해결해야 할 장애와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 갚아야 할 빚 등 그 앞에 버티고 있는 것들이 인생을 방해하고 있었다. 인생은 그렇게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마침내 알게 …

  7.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는 수준. 쉽게 화를 내지 않는 무던한 성격인데다 남을 잘 웃겨 따르는 친구들도 많다.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 살다시피한 국태. 컴퓨터 스승인 정환이, 진호처럼 남을 잘 웃기는 선민이, 전교에서 1~2등을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해 …

    당진시대
  8. 1999.04.19 · 문화·교육 · 이명자

    새당진라이온스 16주년 기념식

    …김중환 회장은 “창립 16주년을 맞아 불신과 반목을 떨쳐 버리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지역봉사에 헌신하자”고 당부했다. 김중환 회장은 이어 가정형편이 어려우나 학업에 충실한 당진고, 호서고 학생 3명에게 장학금 45만원을 전달했으며, 김낙…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

    당진시대
  1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당진시대
  11.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갑자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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