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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7건
기간
1993—2026

427건 · '남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1.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4-25) 제가 어린 시절은 지금에 비하면 없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지요. 제…

  2.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도 배가 아프지 않은 사람이 영적인 사람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때문에 남이 잘되면 오히려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다섯째, 영적인 사람은 죽음에 대해 두려움이 없는 사람입니다. 죽음이 두려워 조금…

  3.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고대중 ‘세계문화축제 · 교육토론회·리더십캠프’ 열어

    …기술의 발달로 학교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수업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에 대한 주제로 교육공동체가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교육 대토론회는 …

  4.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용된 해당 초등학교에서 사건 발생 뒤 직무 정지된 상태로 당초 알려진 직위해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 코치는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해당 학교에서 채용돼 유도부 학생들을 20여 년간 지도했으며, 추가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을 본인이 사설 지도…

  5. 2024.05.2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안동권 한정초 동문회장 취임

    … “앞으로 작은학교 살리기 토론회를 시작으로 모교인 한정초등학교가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취임한 안동권 회장과 함께 동문회와 학교 발전을 위해 뒤에서 응원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정초등학교는 1955년 10…

  6.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  보금자리 찾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지의 팔뚝이 되어주었다. 술래잡기 놀이를 할 때도 아이 몇 명이 숨고도 남을 만큼 커서 어른 스무 명이 넘게 서 있는 것처럼 훌륭한 감출 곳이 되어주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 나무를 “할아버지 나무”라고 불렀다. 그렇게 놀던 아이들이 아버지가 되었고 …

  7.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가 아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출산으로 인해 경력단절을 불안해하는 부모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돌봄을 사회문제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수많은 정책이 수립되며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돌봄시설은 늘었지만, 시민들이 어떠한 시설을 이용할 지 모르는 등 혼…

  8.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지역특구’ 지정해 개발하나

    …했다. 이를 두고 도비도 개발의 희망이 될지, 혹은 또다시 희망고문으로 남을지 주민과 상인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오성환 시장은 취임과 함께 도비도와 난지섬을 활성화하는 데 관심을 두고 도비도와 난지섬을 연계한 해양관광복합단지 개발 계획을 수립, …

  9.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현재의 전라도 농촌이나 경상도 산골 마을을 보면 쉽게 예측된다. 당진시 인구가 17만이 된 현재도 이들 지역뿐만 아니라 석문·송산면, 합덕읍에서도 인구가 증가하지 않…

  10.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로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개선도 중요하겠지만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내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

  11.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부산식 낙곱새 맛보러 오세요”

    …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과·제빵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다 업종 변경을 위해 메뉴를 구상하던 중 아내의 고향인 부산의 ‘낙곱새’(낙지+곱창+새우의 줄임말)가 생각났다. 아내가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유명한 가게의 낙곱새를 종종 사왔는데 이돈호 대표는 그…

  1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공동체 형성,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당진시대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감시하고 비판해 왔다.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 문제와 유공의 석문단지 입주 문제, 평택항 명칭의 불합리한 문제, 화력…

  13. 2023.08.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 체육부 탐방] 대덕초등학교 배구부“네트 너머를 향해 날리는 강스파이크!”

    … 배구부를 담당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배구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위해 기자재 구입, 체육관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력이 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권혜림 코치는 “아이들이 안됐던 부분을…

  14. 2023.05.1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체육 동아리 탐방] 탁구 동아리‘탁구야놀자’“다같이 모여 운동하면 몸도 마음도 튼튼”

    …이 어려울 수 있지만 즐겁게 운동한다면 쉽게 운동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욕설하지 않기를 동아리 규칙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는 초보 및 신입 회원이 운동법을 헷갈리지 않고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코치나 관장…

  15.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 냄새로 인해 두통약을 달고 살았단다. 마을 이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를 싣고 오는 차량의 하차 장면을 잡기 위해 잠복했다는 이장의 전설적인 무용담도 들었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

  16. 2023.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IYF대전지부, 해외봉사단 귀국보고회 ‘굿뉴스코 페스티벌’ 개최

    … 공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잠비아 단원들은 학교 밖 아동을 위해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 교육환경을 조사해 ‘Rising Star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프로젝트는 삼성꿈장학재단의 글로벌 국외장학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실행될 …

  17.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장학금 받아 전액 기부한 졸업생 ‘훈훈’

    … 4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인우진 학생은 평소 소아암 환우를 위해 3년 동안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한 어릴 때 배운 바이올린을 가지고 어린이집과 요양원을 방문해 공연을 하기도 하고, 다문화가정 …

  18.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게 노래 봉사를 해왔던 그는 조원들과 함께 노인도 스스로 일하고 있고, 남을 도울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최 반장은 조원들에게 한 달 급여 중 1만 원을 매달 모아 100만 원을 기부해보자고 제안했고, 9명의 조원이 흔쾌히 참여했다. 최 …

  19.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직 치료약도 없고 신통한 예방법도 없는 것으로 안다. 공통적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활동과 인지기능을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고 한다. 그 사회활동이 바로 노인들만 모이는 노인대학에 나와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소통하며 소리 높혀 노래도하고 박수도 치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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