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무라카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오도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6건 · '다시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무라카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오도리·…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다녀오다 울고 있는 김 씨의 뒷모습을 본 순간 경찰 준비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바로 필기시험에 합격했단다. 하지만 10년 만에 이룬 필기시험의 단 꿈도 잠시, 실기시험에서 어려움을 마주해야 했다. 특전사 출신으로 체력만큼은 자신있었지만 실…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때는 쓰러질 정도로 일했다. 이후 건강이 악화되면서 회복을 위해 등산을 시작했다. 그리고 평생 살면서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동요대회에도 참가하고 기타를 연주하곤 했던 나는 3년 전 기타를 다시 잡았…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어느덧 15여 년이 훌쩍 넘었다. 연극영화과에서 현실을 보다 한편 그는 정미면 하성리 태생이다. 정미국민학교를 나왔으며, 당시 정미면이 서산군에 소…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합으로 운영됐다. 협동조합을 먼저 결성한 후 어린이집을 개원해 운영을 시작한 것이다. 조합원은 36가구로, 이들 역시 출자금을 내고 조합원이 된 후 자녀를 입학시킨 부모들이다. 자녀들이 졸업하면 조합에서 탈퇴해야 하고, 출자금은 다시 반환해 갈 수 …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판매하는 이곳에서 1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공무원들이 출근하기 시작하는 오전부터 민원인들이 들리는 오후까지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상원)의 카페테리아 사업단은 쉴 새 없이 분주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서도 자활 식구인 3명이 바리스타 자격…
2015.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청렴교육 △현장대응단 외 6개 팀의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 △현장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소방행정팀장의 생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교육, 성희롱 및 서…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능합니다. 법치주의 확립은 구체적으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법치주의는 ‘단순히 법에 의한 지배를 넘어 투자와 경제를 활성화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사회적 동력’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바른사회운동연합이 그동안…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2년에 이어 2연패를 한 기록이다. 재인충남도민회가 체육대회를 개최하기 시작한 이래 2연패의 영예를 안은 시·군민회는 재인당진시민회가 유일했다. 6월에 열렸던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가장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가장 큰 의…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산면 소재 두릉·윤성이다. 덕산의 향토사학자 박태신 선생님의 안내로 시작된 두릉·윤성은 공주와 부여에 있던 나당연합군을 공격하고 방어하는 최전선의 전초기지였다. 가파를 산길을 따라 정상에 오르니 탄성이 절로 나왔다. 우선 전망이 좋아 멀리 공주와 …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다. 그렇게 그의 20대가 저물었다. 남태평양 인근 국가 이민도 고려 다시 고향에 내려왔다.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된 서 대표는 바리스타 공부를 시작으로 카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는 캠핑카를 마련해 작은 카페를 만들고 당진지역 바닷가 일원인 도비…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대한 조항마저 사라졌다. 불어 닥친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쇠퇴하기 시작한 것이다. 신자유주의에 협동조합 ‘뒷걸음질’ 인도정부가 2002년 이후 협동조합에 다시 주목한 것은 신자유주의 부작용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협동조합의 역할을 중시한 결과다. 조…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피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1급 판정을 받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이 두 딸이 태어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동생 지영 씨가 이상했다. 언…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해 고기를 초벌로 삶아 불순물을 제거한 뒤 갖은 양념과 재료를 넣어 다시 푹 익힌다. 만드는 데만 한 시간 이상 걸리는 수육 만들기에 하루 두 차례씩 공을 들이고 있다. 이밖에도 호호칼국수에서는 12시 이전 손님에게는 식사 메뉴에 한해 1인당 20…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용접 기술할 적에 당진으로 출장 온 적이 있어 그 때의 인연으로 당진에 다시 오게 됐다”며 “당진은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고 특히, 바다가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용접 기술관련 하청업체를 운영하는 도중 원청의 부도로 경제적인 생활고를 겪기도 …
2015.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시민기자
…난달 23일 인천 호봉산에서 8월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인천 백운역에서 시작된 산행은 호봉산 정상을 거쳐 인천 서구 해나루 음식점에서 마무리됐다. 이날 산행에서는 이재욱 회장을 비롯한 산악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재욱 회장은 “석 달 만에 다시…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나는 강원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살의 어린 나이에 웨이터 일을 시작했다. 이후 1990년에는 영화 시나리오를 써서 서울로 향하기도 했다. 주변의 권유로 탤런트 시험을 준비한 적도 있었다. 이 외에도 군고구마 장사도 해봤고 한 때는 다단계에 빠지는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지역을 사랑하는 새마을 일꾼들이 임기를 마친 후에도 봉사의 뜻을 다시 이루고자 다시 모였다. 이들은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도 했다고. 또 다른 메뉴인 칼국수에도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마와 멸치로 낸 육수에 면을 푸짐하게 담아내 손님상에 오른다. 반찬은 직접 집에서 담그는 만큼 소박함이 살아 있다. 보통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제공되며 순댓국에는 더욱 칼칼한 맛…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았다. 이후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친선경기를 다시 부활시켰다. 이들은 농번기와 겨울철을 빼고 매달 1회 씩 지역을 순회하며 경기를 치르고 있다. 각 지역별 팀 가운데는 석문과 우강 등 30~4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는 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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