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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달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달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밥을 묻혀 내면 바삭바삭한 송정한과가 완성된다. 최근영 이장은 “주민들이 회관에 모여 삼삼오오 일하다 보면 서로 정도 두터워지고 화합도 잘된다”…

  2.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 그리고 국기에 대한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 국경일이 되어도 국기를 달지 않는다. 아파트는 베란다마다 국기꽂이가 설치되어 있건만 달지를 않는다. 게양하는데 1~2분이면 될 텐데. 공공기관이나 마을회관 등에도 퇴색·훼손된 국기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당진시대
  3. 2011.12.1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해나루사과 전국 최고 인증"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는 사과는 ‘해나루’ 이름을 달지 못하는 것이다. 현상익 대표이사는 “도매시장에서 경매가보다 높은 가격에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며 “회원 직거래가 증가해 공동판매 물량은 감소하고 있어 회원 농가…

  4.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창한 것만 있겠는가? 평소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사회봉사를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 또한 애국이다. 즉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이 바로 애국인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라의 지도층들이 앞장서 형식적인 포플리즘 애국으…

    당진시대
  5.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송악왕갈비 - 김민수, 김영선, 김영순 가족] “푸짐한 갈비가 한상, 송악왕갈비”

    … 좋아 젓가락이 쉴 새가 없다. 특히 양념왕갈비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고 담백하다. 양도 푸짐해 처음 주문할 때 욕심을 부렸다가는 맛있는 갈비살을 남길 수도 있다. 송악왕갈비 김영숙씨는 “수입은 적겠지만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

  6. 2009.1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본가 | 조인섭 대표]“자글자글 불판에 몸 덮힌 한우왕갈비”

    … 좋아 젓가락이 쉴 새가 없다. 특히 한우왕갈비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고 담백하다. 그 양도 1인분에 250g이라는 푸짐한 양 때문에 처음 주문할 때 욕심을 부렸다가는 맛있는 갈비살을 남길 수도 있다. 본가 조인섭 대표는 “수입은…

  7.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 정상두씨는 “남자 둘이 별 다른 반찬을 못 만들어 그렇다”는 이유를 달지만 청양고추로 맵고 얼큰하게 맛을 낸 나박김치며 깍두기는 백숙과 찰떡궁합이다. 이런 토종닭백숙은 한 두 시간 전에 미리 예약해야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이들은 이 점을 …

  8.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정도로 쫄깃하게 끓여낸 백숙은 닭의 깊은 맛을 낸다. 닭을 가두어 놓지 않고 방사해 기른 탓에 국물에 기름기가 없어 담백하다. 소박하게 놓인 김치와 짠지도 입맛을 돋군다. 마실 백숙의 특징은 닭 특유의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점이다. 때문에 백숙을 즐…

  9.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 성현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으려고 당진군내 곳곳에서 먼길 마다않고 모여든 여성들이었다. 이들은 대부분 40대나 50대의 나이에 길게는 10년 넘게 어르신으로부터 유학을 배워온 터였다. “연세가 깊으셔서 걱정이에요. 배울 것은 한이 없는데 세…

  10.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함께 참석했던 이수 산업과장은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다는 민원만 제기하지 않고 농약비를 자체부담한다는 조건이면 언제든지 항공방제를 해주겠다고 답변했다. 15일 송산면 ■상거리 외곽도로개설등 도로사업중심 송산면에서는 올해 총 25억4천5백만원의 예산이 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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