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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로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대로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에 접어들면서 시작한 ‘경로당을 가다’가 농번기로 넘어오면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70, 80대 어르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

  2.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져져 있었다. 언제 축조된 토성인지 역사적 기록이 없어 마을 주민들은 후백제 무렵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긴 세월이 흘러 토성 주변에 나무 덤불이 무성해 …

  3.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장)두경이(당진중 2)에게 배운 대로 막내아들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다. 눈이 어두운 할아버지를 위해 미리 크게 확대해 준비해 온 휴대폰 번호판을 보고 어렵사리 적은 문자메세지. 답장을 기다리는 동안 백 씨 할아버…

  4.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뉴욕 차차차!” 덕곡리 부녀회 신바람

    …마지막 수업현장이다. 지난해 12월 덕곡리가 건강특화마을로 선정된 이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건강체조, 기공체조 등이 큰 호응을 얻자 스포츠댄스 중 하나인 차차차 강습을 마련한 것이다. 매주 2회씩 저녁 8시 반이면 20여명의 주민들이 마을회관으…

  5.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할 일은 아직 많아요. 매일 당진읍을 돌아다니다 보니 살도 많이 타지만 어르신들이 주시는 수박 한 조각, 물 한잔에 한 숨 돌리기도 하죠.” 심 시인이 주로 우편배달을 하는 곳은 당진읍내와 우두리 부근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때론 자연을 만끽하기 좋…

  6.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 오욕에 물들지 않는 군자중에 군자를 일컬을 때 인용되기도 한다. 웰빙시대로 접어든 요즘에는 각 부위마다 가지고 있는 약효로 인해 연꽃은 가장 각광받는 자연치료약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밑반찬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는 연뿌리, 연근(약명:우절)은 각혈…

  7.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다니면서 덕을 많이 쌓았다고 해서 주는 학위를 말한다. 수여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작년에 숨을 거두신 고영식 할아버지를 포함해 모두 열 여덟 분이었다. 이날 할아버지를 대신해 명예졸업장을 받은 사람은 큰 아들 고동연씨였다. 1990년 합덕대건노인대학 …

  8.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다…

  9.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보…

  10.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씨. 4년 전부터 그의 작업장에서는 도깨비 만들기가 한창이다. 그의 말대로 도깨비는 옛날부터 소박한 서민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지혜의 담당자였다. 혹부리영감에 나오는 도깨비가 대표적인데 이 도깨비는 욕심부리지 않고 지혜롭게 살면 복을 받는다…

  11.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색깔있는 대학문화 디딤돌 놓고 있어요” - 신성대학 손권민 학생회장

    …의 향토문화를 경험하고 ‘대동’의 뜻을 살려보자는 취지로 기지시 지역의 어르신들을 직접 모셔다가 몇날 며칠을 두고 거대한 줄을 꼬았다. 그러나 전교생 4천명 중 적어도 1,500명은 참여하리라고 기대했던 줄다리기에는 4백명만이 참여했다. “실망스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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