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방치된 도로 걷는 아이들 ‘위험’
…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기지초 학부모들은 현대힐스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도로 공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기지초 학부모들은 현대힐스테이…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을 위한 정부예산 지원을 지난 15일 요청했다. 이날 김 시장은 국토부 도로정책과와 간선도로과, 철도건설과를 방문해 천안~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50억)과 국지도 70호선 건설(51억),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8000억) 등의 사업에 2017년도 정부…
2016.03.11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불구하고 지난 8일 통행제한을 강행했다.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해당 지역은 현재 왕복 2차선 도로인 지방도 619호선이 지나는 구간으로, 송악도시개발사업에 따라 4차선으로 확포장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시행사 측에서는 해당…
2016.03.05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기지시리 아파트 건설에 따른 도로 문제를 두고 주민과 시행사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시행사는 오는 11월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도로 통행 임시제한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
2016.02.26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시행을 맡은 M건설사 측은 송악지구도시개발사업 지구 지정은 M건설사가 공사를 맡기 이전부터 지금과 같이 설정돼 있었다며 특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기지시리에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가 건설 중인 해당 지역은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아파트…
2016.02.20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 건설 공사와 관련해 도로 문제를 두고 주민들이 극렬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주민들은 당진시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냐며 울분을 토로했다.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아파트 부지가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농협 앞 도로 확장 공사 이후 사고 위험이 높아져 지역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우강농협 앞 도로(면천로)가 6차선으로 확장, 중앙선이 옮겨진 가운데,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덕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도로…
2016.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또 당진시 구간 시공을 맡고 있는 태영건설, 한라, 대우건설에 대해 공사차량 속도제한, 세륜시설 설치 및 가설방음판넬 설치 등을 통해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약속했다. 그는 현재 당진에서 영등포까지 버스로 1시간 40분이 소요되고 있으나 서…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당진위원장 전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당진발전특별위원장 전 수자원공사 시화조력 대외협력위원장 제15·16·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후 12년만에 다시 출마한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지난 26년간 정당생활을 해왔다. 몇 년 전부터 평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