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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6년

28건 · '동네 마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6.02.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 설맞이 떡 기탁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사는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당리 부녀회와 전봉래 이…

    당진시대
  2.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90대에도 매일 탁구치는 류지환ㆍ이순희 부부

    … 보기 좋았다”며 “이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제보했다”고 말했다. 운동을 좋아한 남편, 약방을 지킨 아내 면천면 율사리가 고향인 류지환 씨와 이순희 씨는 같은 동네에서 만나 부부가 됐다. 20대에 만난 두 사람은 결혼…

  3.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가연 씨(43, 원당동) 희귀암 이겨낸 뒤, 순례길에 오르다

    …이 늘어났음에도 큰 병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는 “숨이 너무 차서 동네 병원을 찾았는데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했다”며 “조금 더 큰 병원에 갔더니 처음에는 폐렴이라고 했다가 다음날 흉선암이나 림프종 같다고 해 수원의 병원으로 옮겼고, 그곳에서 흉…

  4.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그 만남은 누구의 낙원이 되었는가

    … 풍경으로 돌아오면 도시화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며 사람들은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그곳에 살던 어르신들은 어디로 밀려났는가. 디지털 세상은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지만, 그 편리함은 어떤 이들에게 또 하나의 국경이자 넘기…

  5.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칼럼 ]  자연을 아는 아이가 미래다

    …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시기이다. 뒷산으로 소풍가고 동네마을로 산책을 다니다 보면 꽃 이름도 나무 이름도 알게 되고 왜 자연을 소중히 대하고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기이다. 생태유아교육은 아이들에게 잃어…

  6.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일이 있고 누구 딸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다 듣고 살았어요. 그런 게 너무 싫었어요.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 가고 싶었죠.” 자연스럽게 해외에서 …

  7.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최우수상 면천새마을, 비결은 ‘솔선수범’

    …에 계속 있었지만 항상 우수상만 받다 보니 올해는 꼭 1등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남들보다 좀더 노력했다”고 말했다. 읍성 관리로 기금 조성, 지역 어르신 지원 면천새마을의 주 수익원은 읍성관리다. 회원들은 연 30회 이상 읍성 잔디 관리와 수목 관리를…

  8.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않았다. 친구도 갈 곳도 없는 농촌 생활에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단다. 김종찬 씨는 “안산에 있을 때는 밤늦게까지 환했지만 이곳은 저녁 7시만 되면 동네가 조용해졌다”며 “식당도 일찍 문을 닫아 답답함을 느꼈다. 아내가 답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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