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이 앞장서서 참여를 독려하면서 매번 참여예상인원 이상의 신청이 몰린다. “당진과 인천 가교 역할하고 싶다” 당진시와의 교감활동도 적극적이다. 당진의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당진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동안 이상'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이 앞장서서 참여를 독려하면서 매번 참여예상인원 이상의 신청이 몰린다. “당진과 인천 가교 역할하고 싶다” 당진시와의 교감활동도 적극적이다. 당진의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당진에서 …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적 그 소년이, 이제는 카페 루이루카에서 새로운 인생을 요리하고 있다. 이상과 현실 기로에 서다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35) 대표는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태어나 초락초와 석문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의 길을 걷길 원해 서울로 향했다. 그는…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위기를 겪은 이후부터다. 정부의 지원이 급감했고, 1997~2002년 동안 벌인 제9차 5개년 계획에는 협동조합에 대한 조항마저 사라졌다. 불어 닥친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쇠퇴하기 시작한 것이다. 신자유주의에 협동조합 ‘뒷걸음질’ 인도정부가 200…
2015.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8만8000여 가구에 타이머콕 설치를 완료했고, 당진시 역시 향후 3년 동안 80세 이상 노인세대 2000여 가구에 가스안전기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않을 쌍둥이 두 딸이 태어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동생 지영 씨가 이상했다. 언니와 다르게 뒤집기와 배밀이 등이 서툴렀다. 병원에서는 장애 뇌병변1급 판정을 내렸다. 이후 조금이나마 지영 씨가 세상에 발을 딛고 살 수 있도록 신경 수술 등을 이어…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나를 깨우고 119로 신고했다. 깨어났는데 속이 안 좋았다. 뭔가 이상했다. 거실 바닥에 연신 토를 쏟아냈다. 덩어리진 피가 나왔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걸기’, ‘부모님이랑 노래 불러보기’ 등 이 책에 쓰여 있는 목록의 반 이상을 실천했다. 하지만 못 해본 것도 여럿 있다고. 그는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멀었다”며 “부모님을 더 자주 찾아뵙고 더 잘해드려야 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의 형제는 8남매다…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정 대호지면장과 협의를 거쳐 독립만세운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한다. 며칠 동안 애국가를 인쇄하고 태극기를 제작하며 치밀하게 준비해, 4월 4일 아침, 로 수선을 명분으로 마을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모은 이들은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이인정 면장의 연설과 남주원 …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 일어섰고 새롭게 써 내려간 길을 당당히 마주했다. “형님, 걸음걸이가 이상한데요?” 어느 순간 문득 손에 마비가 찾아와 글 쓰는 것이 쉽지 않았다. 또 걷는 데 발이 끌리더니 점차 횟수가 한 번에서 두 번으로, 그러다 네 번으로 잦아졌다. 대수롭지 …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주민들의 동의 없는 철탑 건설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은 확고하다. 장기적으로 당진시 발전의 큰 저해 요인이 되는 철탑 신규 건설은 신중해야 한다. 이제 정부가 나서서 전원개발촉진법을 개정하고 송전선로가 …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 다음해에 ‘귀물영농조합(대표 임종난)’을 설립했다. 시곡2통에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 67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귀물영농조합은 개복숭아청을 담가 항아리에 3년 이상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올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귀물’이란 시…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잡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편, 숙박, 기타 관광 등 기대 이상의 연수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연수를 가기 전에는 단지 휴가를 간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휴가라는 것을 넘어서 값진 경험, 폭 넓은 시야를…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촌인은 지난해까지 509가구 865명으로 증가했으며, 2014년 한 해 동안 97가구 165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늘어나고 있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귀촌인에 대한 과정별 교육 추진과 함께 20…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않은 정도라면 손가락으로 유두를 바깥으로 잡아 당겨주는 동작을 몇 주 동안 계속 되풀이하는 것만으로도 교정효과를 볼 수 있지만, 파묻힌 정도가 심한 경우엔 외과적 수술을 받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이때의 수술은 짧아진 유관과 이를 둘러싼 섬유조…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앞두고 메르스가 발생하면서 프로그램 추진을 연기했는데 기약 없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센터에서의 1박2일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는 학부모들까지 초청해 함께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코자 했다. 지난 10일 진행한 1박2일…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개복숭아 발효진액”이라고 말했다. 서동수·이효남 부 “못난이 단호박 맛은 최고” 단호박…
2015.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이 된 고등학생들 일일 명예 당진시장 체험 당진지역 고등학생들이 하루 동안 당진시장이 돼 시장의 일상을 체험했다. 송악고 김민정 학생을 비롯해 15명의 지역 고등학생들은 지난 13일 일일 명예 당진시장을 통해 하루 동안 시정을 체험하고 지역의 현안을…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 권력에는 악마적 속성이 있어서 멀쩡하던 사람도 권력을 손에 쥐면 이상하게 변한다. 흔히 ‘완장을 채우면 그 사람의 본심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다. 흔히 사이코패스, 즉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극단적 자기중심성을 띠기 때문에 상대방…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때마다 크고 작은 갈등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져 왔다.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지역에서 발생한 송전선로 문제가 무엇이 있었는지, 쟁점은 무엇인지 정리했다. #1. 철탑 공화국 당진 ‘불명예’ 당진은 서산과 더불어 전국 최대의 송전탑 밀집 지역이다. 당진…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 지역 내 60세 이상 노인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버 바리스타 양성 교육 사업 ‘나도 바리스타’ 과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지난 1차 필기시험에서 8명의 어르신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