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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둘째 자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게 두 딸이 태어났다. 이후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동으로 이사를 갔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아이가 다니던 당진초 학부모들과 자녀와 함께 봉사하는 가족봉사단을 꾸렸다. 둘째 아이가 8살 때 시작한 활동은 8년이…

  2.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고향에 와서 쉬고 놀 수 있도록 집을 지었다. 혼자 있을 땐 집이 크게 느껴지지만 가족들이 오면 집이 가득 채워진다. 지금은 노인회장직을 내려놓고 노…

  3.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머니의 인생을 그렸다. 김정은 작가가 집필한 <엄마는 내꺼야>에는 작가 자녀의 우애가 깊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냈다. 김경민 작가는 <나는야 베이비 슈퍼맨>과 <우리 뒷산에 놀러오세요> 등 두 권을 펴냈다. 그중 <나는야 베이비 슈퍼맨>은 안경을 쓴…

  4.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 작은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에 자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손은영 : 아이들이 다니던 유치원 가는 길에 전대초등학교가 있었다. 종종 전대초에 들려 아이들과 놀곤 했는데, 그게 좋았는지 아이들이 전대초 병설유치원을…

  5.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한 1박2일 야영 캠프

    … 이번 뒤뜰야영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가한 야영으로 학부모 참여를 통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학생들은 조원끼리 힘을 모아 텐트를 완성했으며 이후 가족과 함께 바비큐 먹는 시간을 가…

  6.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

  7.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공한 남진희 대표는 그동안 합창 지휘와 성악 관련 강의를 해왔다. 이후 자녀들의 교육에 집중하고자 잠시 일을 내려놓고, 취미로 커피를 내리는 것을 배웠다. 남 대표는 “커피 좋아하는 식구들과 함께 마시려고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다”며 “우연히 동생이 갤…

  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나와 남편은 어려운 형편에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

  9.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10.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홍종원 신평요양센터 대표“온 가족이 노인 사랑”

    …치한 집 앞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왼쪽이 첫째 순권(34)이 오른쪽이 둘째 순호(30)다. 가정적이었던 나는 아내만큼이나 자식들에게 신경을 많이 썼다. 순호는 어릴 적 공부를 잘해 두 번이나 교육감상을 받았다. 서른 살이 넘는 두 자녀는 이 곳 신평…

  11.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를 졸업하게 될 6학년이 됐다. 하지만 박 씨의 봉사는 끝나지 않는다. 둘째 손자 민섭이도 있고 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연이은 사고…눈물 마른 날 없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위해 교통지도에 나선 박 씨에겐 남 모를 사연이 있…

  12. 2015.04.17 · 문화·교육 · 신동선 기자

    여섯 가족에게 드리워진 ‘생활고’사랑을나눠주세요 | 합덕읍 묵성리 윤영애 씨

    …와 시어머니 그리고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1급을 판정받은 남편과 세 명의 자녀들이 함께 살고 있다.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항상 밝은 윤 씨의 고향은 아산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 젊었을 적에는 아산의 한 농협에서 근무했다. 이후…

    당진시대
  13.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 사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보냈다. 수많은 날들이 차준기 옹을 지나쳤고 지난 …

  14.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교에는 우영각, 박창화, 방두석, 김세헌 강사가 참여해 아버지의 역할,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인터뷰 이기흥 수료자 “늦게 만나 아쉬운 아버지 학교” 이기홍 씨가 보고 배웠던 아버지는 항상 엄했고 큰 산 같았다. 그가 자…

  15.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생활수급자에 대해 몰랐던 그가 수급자로 선정돼 폐 수술 뒤 의료 혜택과 자녀 교육비 등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았다. 덕분에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에서 바느질사업단 ‘바느질세상’에서 자활사업을 하고 있다. 전에도 바느질 기술이 있었지만 3년째 …

  16.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 제안

    …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 가족과 그들의 자녀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지역실정에 맞는 다문화정책 개발은 아주 미미한 …

    당진시대
  17.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것 같은 데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첫째, 머리 속에 생각이 없거나 둘째, 떠돌아 다니는 생각을 꺼내어 연결시킬 낱말을 알지 못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어휘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어휘력을 키우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순간순간 아이들…

    당진시대
  18.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은 ‘결정권의 존중’이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시하지 않고 늘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줬다. 얼마 전 둘째 아들이 황당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에 섣불리 화를 내기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 한 발씩 물러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아이를 자신의…

  1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씨 가족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웃음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이다.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한 달 전 막내가 태어나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이은선 씨를 만났다. 방황하던 시절 곁에 있어준 아내 “미쳤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죠. 요즘 세상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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