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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도시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따뜻 도시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도시락으로 사랑 전달

    …관장 이병하)과 JW생명과학(대표이사 박종전)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의 방문 또는 연락이 없어 외로운 독거노인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

    당진시대
  2.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에 올라와 먹는 도시락이 제일 맛있지. 김치 하나만 있어도 신선이 부럽지 않다니까. 산 밑에 펼쳐진 풍경을 내 발 아래 두고 시원한 솔바람을 맞으며 먹는 밥맛은 산을 올라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어.” 산과 사랑에 빠져 매월 산을 찾는…

  3. 2010.07.2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성 들어간 사랑의 도시락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 23일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실시했다. 군내 12개 읍·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사랑의 도시락 봉사는 각 읍·면 회원들이 오전시간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오후 사전에 선정된 독거노인에게 직…

  4. 2010.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면천봉사활동은 우리가 책임지죠”

    … 1명을 담당하고 있는 것. 독거노인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챙기고 음식, 도시락 배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면천 복지회관 내 노인대학을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방문 급식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면천봉사회에서는 김, 새우젓, 황태 등을 판매하는 …

  5.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봉사를 해왔다. 직접 집에 찾아가 청소와 빨래를 해 주고 곳곳을 돌며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이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서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으…

  7.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에는 통행금지 직전까지 포장마차를 했다. 게다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하려면 또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다. 그 때 할머니는 하루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렇게 고된 생활은 무려 2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고생 끝에, …

  9.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

    당진시대
  10.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속에서는 엄두도 못낼 일이다. 찾아주는 사람이래야 가끔씩 과일이라도 사들고 오는 당진읍 사회복지사 조금…

    당진시대
  11.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속에서는 엄두도 못낼 일이다. 찾아주는 사람이래야 가끔씩 과일이라도 사들고 오는 당진읍 사회복지사 조금…

    당진시대
  12.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ꡐ봉사단체ꡑ 위상정립에 주력 - 연호라이온스클럽 장기욱 회장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전부터 해오던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지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남비사업 등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한편 회원모두가 클럽발전을 위한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자율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각별히 신…

    당진시대
  13.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기도 하다. 우리는 불과 몇 년 전에 '보통사람의 시대'를 지냈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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