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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5년

28건 · '따뜻 마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6.2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전국 각지의 동문들 모교 찾아

    …육대회,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져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울·인천을 비롯한 수도권의 동문들이 관광버스로 모교를 찾는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동문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의 만남…

  2.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

    당진시대
  3.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아내 리디아에게

    … 커져만 가고. 바뀜이 있다면 그것은 깊고 그윽하며 음미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정(情)의 노적가리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친 지난날의 격정도 이제는 마음에 그려진 담담한 한 장의 수채화로 남은 것.. 50이 넘은 아내가 아직도 예쁘…

    당진시대
  4.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발견3] 회갑(回甲) 소회(所懷)

    …. 화려하거나 호화스럽지도 않지만 안에 가득히 채워진 우정 때문에 나의 마음은 풍선처럼 부풀어 둥둥 떠다녔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서 나는 백운 호수를 스치는 별빛과 수리산에 걸려있는 눈썹 같은 초승달을 만났습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불빛…

    당진시대
  5.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시리 “마을안녕제” 지내

    … 출신 출향인사인 이범익(범진산업(주) 대표)씨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날씨 속에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종기 군수 및 김낙성 국회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주관한 강병년 이장은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모인 주…

  6.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간미 넘치는 모습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사를 나눈 직후 마루에 걸터앉아 학생들의 생활습관과 학부모들의 바람을 들으면서 슬쩍 슬쩍 곁눈질로 가정형편을 살피는 정도였다. 이렇게 한 나절 방문을 …

    당진시대
  7.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족들을 볼 시간조차 없이 사는 것이 싫었다. 정씨가 말하는 ‘여유’는 ‘마음의 여유’다. 비록 적은 시간이나마 가족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인 오씨와도 마찬가지. 직장을 다니다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가 된 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

  8.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양유리 최기송씨] “보트로 시작되는 제2의 인생!”

    …을 하고 있다. 컨테이너로 된 사무실의 문을 열자 별로 놀라는 기색없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손님을 맞는 최씨... “물도 좋고 인심도 좋고...” 당진에 뿌리를 내린지 5년째 되간다는 최씨는 “당진이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며 만족해 했다.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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