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따뜻 밥상'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 청솔식당은 송산면에서 이름난 맛집 중 하나다. 조촐하게 차려진 반찬과 따뜻하게 상위에 오른 국 하나면 집에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만큼이나 정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송산에서 10여 년째 청솔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송진영 대표는 지역 내 오래 …

  2.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 “음식 맛의 비결은 딱히 없습니다. 귀한 손님이 찾아오셨을 때 내놓는 밥상처럼 내가 먹는 음식 그대로에 조금 더 신경을 써 내 놓는 것 뿐이죠. 내가 만든 음식이든, 누가 만든 음식이든 세상에 어머니 손맛에 비할 음식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

  3.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을 맡았던 김하기 선생님이 어느덧 여든을 훌쩍 넘기셨다. 더 늦기 전에 따뜻한 밥 한 끼 선생님들께 대접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1960년 졸업 당시에 11명의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중에 세 분만 연락이 닿았어요. 6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정…

  4.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청솔식당 송진영 대표소박한 정 묻어나는 식사에 하루가‘든든’

    …청솔식당은 송산면에서 이름 난 맛집 중 하나다. 조촐하게 차려진 반찬과 따뜻하게 상위에 오른 국 하나면 집에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만큼이나 정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송산에서 10여 년째 청솔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송진영 대표는 지역 내 오래 …

  5.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물들어 낡아가는 모습에도 그녀의 손맛은 여전히 따뜻하다. “젊은 시절부터 식당을 운영해 왔으니 한 50년쯤 됐나? 웬만한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지. 그만큼 오래 운영을 하다보니 이제 젊은 손님들의 발길은 적고 나이 지긋한 …

  6.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 즐거움, 동네 아이들 모두 우루루 패를 갈라 눈싸움 하고 눈썰매 타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고구마 먹으며 몸을 녹이던 즐거움. 방학 내내 실컷 누린 놀이와 휴식에서 얻은 에너지로 우리는 다음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저명한 교육학자들이 이구…

    당진시대
  7.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개발에 더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깨끗하고 편리한 잠자리, 호화스러운 밥상을 원했다면 농촌체험마을에 오지 않는다는 말이다. 박씨는 가장 농촌다운 것, 체험객들에게 마을 주민들의 마음과 농촌의 따뜻함, 풍성함, 자연이 남도록 정성을 다해 즐거운 시간을…

  8.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에게 16년째 밑반찬 배달해

    … 실시하고 있다. 고대면 진관리 이여화(83)씨는“매월 보내준 반찬으로 따뜻한 밥상이 되고 있어 항상 자원봉사활동회의 밑반찬을 기다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영자 회장은 “턱없이 부족한 예산과 후원금으로 매월 반찬을 만들어 보내기는 너무 어렵지만 회원들…

    당진시대
  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이 오죽했을까마는 아내 이씨는 남 어려운 사정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갖고 있다. 품안에 들어온 아이 버리지 못한 사연 방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

  10.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족 밥상에 수저 하나 더 놓는 마음으로 ” - 사조회참치

    … 9개 방과 8개 테이블이 놓인 홀을 원목의 은은함이 살아있는 우아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최상급 참치회를 신선한 곁들임 음식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에서 맛볼 수 있는 공간. 손씨는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가족들 밥상에 수저 하나 더 올리는 마…

  11.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25년을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