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의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마을의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과 학교 발전 위한 협약 체결

    …대면주민자치회의 마을이해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학생이 마을을 알아가며 마을의 역사를 깨닫는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2.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서는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벽화를 그리거나 꽃길 가꾸기, 지명·역사 유래 등 마을과 관련한 내용을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보단 과거에 치우쳐 있고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주로 마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3.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영상으로 남기고, 마을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그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싶었다”는 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대표는 마을의 중심인 유적지와 사람을 인터뷰해 기록하는 ‘마을 아카이브-청소년, 사람…

  4. 2021.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당진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유산에 등재되면서 세계적인 무형유산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면천읍성은 역사유적의 고즈넉함과 한적함을 즐기는 전국 각지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우강 솔뫼성지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것 역시 그러한 맥락이다. …

  5.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동네 행복학교’ 운영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고대면 내 18개 마을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 역사 교실 △그림책 만들기 △나의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지난달 25일 고대면 주민자치회는 진관1리를 시작으로 그림…

  6.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어디까지 왔나?

    …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면천읍성은 단순한 조선시대 읍성의 가치를 넘어 역사적 사건의 주요 무대로서도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조선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

  7.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이전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역사와 추억이 담긴 옛 당진의 모습은 점차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

  8.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줄 장인 장기천 옹 별세

    … 시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수생들에게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한 역사를 많이 전할 뿐 아니라, 지난 2017년 오토바이 낙상사고로 병석에 누워있어도 줄 제작에 열정을 보였다”며 “갑작스러운 하늘의 부름이 안타깝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기 바란…

  9.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미술관, 지역을 잇다’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성 이응노의 집 사례를 취재·보도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

  10.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당진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면천을 알게 됐다. 야트막한 산이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면천이 괜히 좋았다. 면천을 오고가던 그에게 지금 책방이 된 낡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 대표는 “면천에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11.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과 학교가 만나다

    …난 21일 시작됐다.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된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와 송악중‧고등학…

  12.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때는 지역의 어르신도 무대에 올라 마을의 역사에 대해 설명한다. 이밖에도 마을지기 프로그램으로 마을의 역사를 탐방·연구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한백희 서야중 교감은 “서야 마을 학교를 통해 아…

  13.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14.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행복교육지구로 선정

    …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할 수 있는 마을교육협의체 구성과 조합을 만들어 마을의 인적 자원을 학교로 파견하는 학교협동조합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이광호 주무관은 “현재 마을과 학교가 소통이 단절된 상태에서 지자…

    당진시대
  15.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들 고맙다는 인사 전해…뿌듯 작가들과 봉사자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마을의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16.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한 본인의 소신과 철학을 말해 달라. 자랑스러운 역사를 훼손하는 패배주의적 사고는 불식돼야 한다. 균형 잡힌 역사교과서가 필요하다. 역사는 어떤 집단의 것이 아니다. 역사는 이념이 아니다. 단, 이번 갈등은 역사학계가 아닌 정치…

  17.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들에게 당진의 정체성을 보여줘야 한다. 당진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당진이 역사·문화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김성신 유족회장: 창의사 건물이 협소하고 열악하다. 비가 올 경우에는 지붕에 물이 샌다. 또한 광장을 조성했지만 대지가 협소하다. 유종인 당진문화원…

  18.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호로 지정돼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사람들이 힘을 모아 줄을 제작해 마을의 재앙을 극복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줄을 다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는 수상(水上)과 수하(水下)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수하가 이겨면…

  19.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잡으면서 이 가마를 고쳐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김 도예가는 “흙을 통해 마을의 역사를 알리고, 도예체험도 확대할 예정”이라며 “나중엔 마을의 옛 가마터를 복원해 장작 가마를 꼭 설치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을회관, 아니 그의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도자기…

  20.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약에 따르면 무형문화유산은 “공동체와 집단의 환경, 자연과의 상호작용, 역사에 따라 끊임없이 재창조되고 그들에게 정체감과 연속감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다양성과 인류의 창의성에 대한 존중을 증진한다”고 그 의의를 밝히고 있다. 줄다리기의 경우는 500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