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자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은 전체 경제활동인구 대비 비정규직 근로자가 33%를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마을 아이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은 전체 경제활동인구 대비 비정규직 근로자가 33%를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 원안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깊어진데다, 지난달 29일 대책위와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원안위 앞에서 상경집회를 개최한 직후인 그 다음 날, 대진침대가 매트리스 해제 강행 의지를 라돈반대대책위(위원장 박소순·최재영)에 통보하면서 더 큰 공분을…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중점” …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접수해도 처리되지 않는 일들이 많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보건지소에서 마을 주민을 찾아가는 진료를 하시는 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학교 주변을 수시로 다니시면서 신호체계. 신호등. 도로의 표지들을 점검하고 처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민원을 접수…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 슬레이트가 행정동 마을 입구에 노출된 상태로 있어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행정동에 거주하는 장재광 씨는 “폐축사가 아무런 대책 없이 방치된 채 있어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인근에 …
2018.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고가 잦다. 인도설치를 해줬으면 한다. 김예환 모평리 노인회장 모평리 마을안길이 많이 파괴됐다. 또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신축공사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마을의 수압이 약하다. 모터 설치 등을 건의한다. 임상영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
2017.09.29 · 환경·안전 · 한수미
…옐로카펫이 설치됐다. 지난달 26일 원당초와 탑동초에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옐로카펫’이 당진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청,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치됐다.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 당진 제1경으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너른 간척지를 끼고 마을을 지나다 보면 흰 연기를 뿜어대는 당진화력발전소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어지럽게 하늘을 덮은 검은 전선들과 거대한 철탑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함상공원+해양테마과학관 +4D 영화관) 6000원 고대면 당나루물꽃승마마을(해창 오토캠핑장) 해창정에서 보는 고즈넉한 일몰 고대면 당진포2리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의 캠핑장은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조용한 마을에서 우리 가족만의 시간을 가질 …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동 끝에 찾아온 휴가만큼 달콤한 건 없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는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찾는 발걸음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족들을 위한 시설도 곳곳에 설치되고…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안행부와 당진시가 지정한 마을기업 품앗이학교협동조합(대표 김영경)이 오는 22일 진행되는 지구의 날 Earth Hour행사에 앞서 조합원 자녀들과 함께 준비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당진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모인 조합원들과 자녀들은 ‘지구가 감기에…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동경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포기한 채 시…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 바가지 요금도, 팁을 달라고 조르거나 길거리에서 돈을 달라고 구걸하는 아이들도 없다. 하루에 1~2만 원이면 잠자리가 해결되고 쌀국수도 2000원을 넘지 않는다. 1달러면 동남아의 다양한 생과일 쥬스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라오스 여행에서 한 가…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된다. 섬의 서쪽으로 길게 뻗은 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해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대전에서 왔다는 김도연 씨는 “사람이 적고 오염되지 않아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다”며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에 안전해 가족이 함께 오기에…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은 결핵 전염우려로 아내와 함께 처가가 있는 강원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마을에서 소소한 일을 도우며 혼자 생계를 이어온 심춘택 씨 집에 지난달 25일 저녁 7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에 살던 사촌 형 심성택(67) 씨가 이 집을 수리하고 이곳에서 살…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기 이전까지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은 해수욕장 반대편에 위치한 마을 선착장을 이용해야만 했다. 지난달 30일 이후부터는 피서객들에 한해서 해수욕장 선착장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차량을 들여오는 피서객들의 경우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지 않아 마을 …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볼 수 있는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알려진 왜목마을이 그곳이다. 몇 해 전부터는 관광객을 위해 시에서 인공적으로 해수욕장을 조성해 여름이면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길까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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