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중간점검의 날 및 업무협약 체결
당진2동주민자치회(회장 정한영)가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을 개최한 가운데, 지난 15일 중간점검의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계획동아리에서는 △역천 유채꽃밭 조성 △승전목 인근 인공폭포 조성 및 홍보 △꽃따라 길따라 △연지곤지 팔순 효 잔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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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마을 아이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2동주민자치회(회장 정한영)가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을 개최한 가운데, 지난 15일 중간점검의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계획동아리에서는 △역천 유채꽃밭 조성 △승전목 인근 인공폭포 조성 및 홍보 △꽃따라 길따라 △연지곤지 팔순 효 잔치 등의…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시를 비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모든 …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에너지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청년타운나래 △당진청소년문화의집 △…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잔반 없는 날을 정해 실천하고 나무가 필요한 마을에 나무를 심고 있다. 고대중학교 학생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동아리인 ‘지구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출범됐다. 학교 안에서만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아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 1기에서는 공교…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보물섬이에요.” 글로 읽고, 사진으로만 본 소들섬을 직접 확인한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 마을교사에게 소들섬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떠한 곳인지 등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되뇌였다. 지난달 28일 우강초등학교 5, 6학년 …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할 계획이다. 조례안 발의 후에는 추경예산 확보로 시·군 읍·면·동, 마을 단위까지 돌봄 수요와 공급현황 파악, 이용실태 분석 등 짜임새 있는 기초분석을 위한 대대적인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도내 15개 시·군별로 산업 형태는 물론 인구분포나 거주…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대호지면 사성1리 주민으로 마을에 위치한 신원휄트에 근무하면서 10살 딸과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주중에는 회사에서 전기기술자로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2500평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을교육자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을교육포럼 1차 세미나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시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로 새 출발에 나섰다. 2기를 시작…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멸 위기를 맞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서울로, 서울로 향한다. 텅 빈 마을을 보고 ‘골다공증 걸린 한국’이라는 한탄과 자조가 쏟아진다.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펴낸 <지방부활시대>는 지방소멸시대에 대한 역설이다. 지난 1일 진행한 화상 …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보관을 잘 해왔다. 40여 년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함께 방학하고, 개학하면 같이 개학한…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학생을 분산시킬 교육 정책이 필요하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대덕초로 아이들을 등교시킬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교육청에서는 과밀화 해소를 위해 대덕초의 교육과정이 빨리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등을 통해 노력하겠다. 더불어 당진초에서 특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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